북 종업원 기획탈북사건, 철저한 진상규명이 우선이다 북한해외식당종업원 영상 토론회 

북 종업원 기획탈북사건, 철저한 진상규명이 우선이다

  지난 8월 14일 민변 대회의실에서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범죄의 해결책 모색 좌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민변 장경욱변호사의 발제에 이어 대한변협 황필규 변호사와 서의동 경향신문 논설위원,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소장, 김광수 박사의 발표가 있었다. 특별순서로 김련희 평양시민의 발언도 있었다. 참가자들은 인도주의 및 인권의 원칙을 우선으로 해 문제를 해결할 것과 더불어 이 사건에 대한 정확한 진상규명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Read More
UN특별보고관도 만나지 못한 12명 북한여종업원 북한해외식당종업원 영상 현장 

UN특별보고관도 만나지 못한 12명 북한여종업원

지난 1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UN 북한인권특별보고관 기자회견이 진행되었다. 모두발언을 마친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은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에서 “여성종업원들과의 직접 면담 혹은 인터뷰를 추진 중이다”라고 밝혔다. 킨타나 특별보고관은 ‘북한 여종업원들을 직접 만나지는 못했으나 계속해서 관심을 두고 예의주시할 것’이라는 입장도 함께 표명했다. 또한 ‘우리 딸들이 납치되었다’라는 북에 있는 여종업원 부모들의 주장을 특별히 강조해 소개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