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13화. ‘얼굴없는 CCTV, 제3자 지문’ 언론과 검경의 범인 만들기 0모바일 방송 장경욱 변호사의 '조작' 

[조작] 13화. ‘얼굴없는 CCTV, 제3자 지문’ 언론과 검경의 범인 만들기

윤소하 의원에게 협박을 했다는 혐의로 구속된 진보활동가에 대한 재판이 열렸습니다. 변호사에 따르면 증거로 제출된 CCTV로는 사람을 분간할 수 없고 문제의 소포에서는 용의자의 지문이 아니라 제3자의 지문이 나왔다고 합니다. 사건 초기 이 진보활동가를 범인으로 낙인찍었던 언론과 검경의 행태가 떠오릅니다. Read More
윤소하 사건, 구속 단 6일? 적폐청산 막으려는 검·경의 무리수 0모바일 영상 현장 

윤소하 사건, 구속 단 6일? 적폐청산 막으려는 검·경의 무리수

‘윤소하 협박 택배 사건’ 용의자에게 발부한 구속 영장 기간이 단 6일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경이 적폐청산 움직임에 찬물을 끼얹기 위해 무리하게 조작사건을 추진한 결과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구속 결정을 규탄하는 대진연의 목소리를 들어보겠습니다. Read More
‘윤소하 협박’ 혐의 대학생 간부구속… “적폐청산 막기 위한 표적조작사건” 0모바일 미분류 영상 현장 

‘윤소하 협박’ 혐의 대학생 간부구속… “적폐청산 막기 위한 표적조작사건”

  7월 31일, 유선민 서울대학생진보연합(한국대학생진보연합 –대진연- 서울지부) 운영위원장의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열린 서울남부지방법원 앞. 이곳에서는 유선민 운영위원장의 무죄를 확신하며 ‘공안탄압 조작사건 규탄’ ‘구속영장기각 촉구’를 호소하는 기자회견이 이어졌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굵은 장대비가 쏟아진 가운데 대진연 회원들을 비롯해 국민주권연대, 한국진보연대, 청년민중당 등 진보단체들의 연대발언이 빗소리를 뚫고 소리 높여 울려 퍼졌다. 영등포경찰서에서 서울남부지법으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지법에 도착한 유선민 위원장은 대진연 회원들... Read More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을 말한다 [시사돋보기] 0모바일 방송 시사돋보기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을 말한다 [시사돋보기]

지금 한미간에 주한미군 방위비 분담금 협상이 진행중입니다. 트럼프 미 대통령은 분담금을 2배로 인상할 것을 요구해 우리 국민들의 분노를 사고 있는데요, 한국이 미국에 주고 있는 주한미군 관련 비용, 얼마나 되는지 살펴보았습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