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관계의 그림자] 작전통제권과 한미상호방위조약 0모바일 영상 진보강좌 

[한미관계의 그림자] 작전통제권과 한미상호방위조약

작전통제권과 한미상호방위조약 세계에서 가장 경이로운 주권의 양도! 1950년 이후 아직도 찾지 못한 작전통제권과 영토권을 심각하게 훼손하는 한미상호방위조약, 그 역사를 살펴보았습니다.   Read More
유엔사, 해체해야 할 역사2 ‘빼앗긴 전작권과 평화’ 0모바일 기사 분석 칼럼 

유엔사, 해체해야 할 역사2 ‘빼앗긴 전작권과 평화’

1. 위기와 재기…정전협정-남북협력 전쟁을 위한 미국의 주도면밀함을 보여주는 잘 알려지지 않은 일화가 또 있다. 무대를 옮겨 한국에서의 일이다. 21세기 들어 미국은 ‘테러와의 전쟁’을 주장하며 한반도, 중동 등 세계 곳곳에서 전쟁을 벌였다. 6조달러(약 6795조원) 브라운대 왓슨 국제문제연구소 보고서에 따르면 2001년 9.11사건 이후 미국은 전쟁비용으로 달러(약 6800억 상당)의 전쟁비용을 지출했다. 전쟁으로는 미국인 7000명을 포함해 50만 명 이상의 인명이 희생됐다. 이 수치는 테러와의... Read More
유엔사, 해체해야 할 역사1 ‘유엔사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0모바일 분석 주요뉴스 칼럼 

유엔사, 해체해야 할 역사1 ‘유엔사는 어떻게 만들어졌나?’

1. 유엔사, 엄청난 ‘국제사기’의 탄생 “누가 정말 국제사회를 속이고 사기를 치며, 거짓말을 퍼뜨리고 있는가. 유엔사라는 이름에 속지 말아야 한다. 유엔사는 실제로 비무장지대(DMZ)에서 미국이 관할하는 군사체제다. 아직도 미국은 분단된 한국에서 자신들의 이기적인 이익을 위한다. 유엔사는 철도사업 재개를 통해 남북관계를 개선하려는 실제적인 조치를 막았다” -9월 17일, 미국이 소집한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긴급회의에서 바실리 네벤쟈의 유앤주재 러시아대사의 말 러시아는 어째서 ‘미국이 국제사회에 사기치고 있다’고... Read More
“모든 피난민은 사냥감” 미군의 민간인 학살지, 노근리 기획영상 영상 

“모든 피난민은 사냥감” 미군의 민간인 학살지, 노근리

한국전쟁을 전후로 대대적인 민간인학살이 있었습니다. 1950년 7월 25일 미군은 영동군에 있던 주민들을 불러 피난을 가라고 내몰았습니다. 그리고는 그 피난민을 비행기 폭격으로 기총사격으로 학살했습니다. 68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그 어떤 사과도, 배상도 없는 노근리 사건. 이제는 달라져야 할 때 아닐까요? Read More
한국전쟁 개전 다음날 검토한 핵폭격 계획 칼럼 핵공존체제 

한국전쟁 개전 다음날 검토한 핵폭격 계획

2부. 한국전쟁 #1 반덴버그 한국전쟁이 발발하고 만 하루가 지난 1950년 6월 26일 아침. 지구 반대편 미국은 25일 일요일 저녁이다. 미국의 대통령영빈관 블레어하우스에는 저녁식사를 겸한 비밀회의가 열리고 있었다. “소련군이 전쟁에 개입할 가능성이 있을까?” “소련은 자기들이 직접 공격당하지 않는 한 대놓고 개입하지 않을 것입니다. 다만 전투기는 파견할 수 있습니다.” 대통령인 트루먼이 묻자 공군참모총장 반덴버그가 답했다. 훗날 캘리포니아 주에는 그의 이름을 딴 반덴버그... Read More
“게임은 끝났고 북한이 이겼다”…미국 내 동요 심각 분석 주요뉴스 칼럼 

“게임은 끝났고 북한이 이겼다”…미국 내 동요 심각

최근 북미간 대치국면이 지속되고 있는 와중에 미국 내에서 북한을 바라보는 새로운 시각들이 눈길을 끌고 있다. 미국의 대외정책 전문 잡지 포린폴리시(Foreign Policy)는 ‘제임스마틴스 비확산센터’ 제플리 루이스 총괄책임자의 칼럼 ‘게임은 끝났고 북한이 이겼다’를 실었다. 루이스는 칼럼에서 “트럼프는 원하는 만큼 징징댈 수 있겠지만, 우리는 미국의 힘이 그 어느 때보다 약해진 세상에서 살고 있다”고 하였다. 또 워싱턴포스트가 8월 8일 북한이 대륙간탄도미사일(ICBM)에 장착 가능한 소형핵무기들을...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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