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고] 신상철 – 천안함에 ‘폭발’이 존재하지 않는 10가지 이유 분석 칼럼 

[기고] 신상철 – 천안함에 ‘폭발’이 존재하지 않는 10가지 이유

천안함에 ‘폭발’이 존재하지 않는 10가지 이유 1. 화약냄새 천안함에는 화약냄새를 맡은 대원이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바닷가에서 폭죽 하나만 쏘아도, 담배필 때 성냥 하나만 그어도 화약냄새가 코를 찌르는데 성인 6명 크기인 360kgTNT가 터졌는데 화약냄새가 없었다? 1865년 미국 ‘해군병기의 아버지’ 달그린 제독은 어뢰피격 경험을 회고하며 “화약냄새가 진동했다”라고 기술했습니다. 2. 이비인후과적 손상이 없다 승조원 어느 누구도 장파열, 코피, 고막 손상등 폭발로 인한... Read More
문재인 정부는 노무현 정부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분석 칼럼 

문재인 정부는 노무현 정부의 한계를 뛰어넘어야

대북 특사단이 평양을 방문해 3차 남북정상회담 합의를 알렸다. 다가오는 4월말에 세 번째 남북정상회담이 열리게 되었다. 바야흐로 한반도 정세를 규정짓는 분수령이 다가오고 있다. 남북정상회담을 앞둔 지금, 문재인 정부의 대북정책이 주목된다. 분명한 사실은 남북관계를 개선해 한반도 평화를 정착시키고 통일로 나아가려면 미국을 비롯한 외세의 개입과 방해를 극복해야 한다는 점이다. 지난날 노무현 정부의 사례가 그 생생한 교훈이다. 이라크 파병으로 미국에 끌려갔던 노무현 정부 노무현... Read More
미국의 대북압박이 북한 핵보유를 낳았다 분석 칼럼 

미국의 대북압박이 북한 핵보유를 낳았다

9월 11일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의 대북제재 결의안 2375호가 만장일치로 통과되었다. 미국은 지금 북한이 핵시험으로 세계를 위협한다며 제재가 불가피하다는 여론을 이끌고 있다. 북한은 왜 이렇게 위험천만한 북미 핵대결에 나섰을까? 돌이켜보면 지금까지 북한을 핵보유의 길로 몰고 온 것은 바로 미국의 대북압박정책이었음을 알 수 있다. 미국 국립문서기록보관소(NARA)가 최근 비밀을 해제한 미국의 ‘1959년에 대비한 핵무기 소요연구(Atomic Weapons Requirements Study for 1959)’라는 보고서에 따르면 미국은 그... Read More
[21세기 현대사] ⑦ 대선 부정선거 21세기 한국현대사 

[21세기 현대사] ⑦ 대선 부정선거

2012년 12월 11일 오후 6시 40분. 모든 일은 한통의 신고전화가 서울 수서경찰서 도곡지구대로 접수되면서 시작되었다. “공무원으로 추정되는 사람이 인터넷 상에서 불법선거운동을 하고 있다.”는 신고였다. 신고 후 20여분이 지나 서울 역삼동 스타우스 오피스텔 607호 앞은 사람들로 가득 찼다. 경찰과 선거관리위원회 직원, 민주당 당직자와 기자들이 몰려와 오피스텔의 주인을 기다리고 있었다. 이 날은 대한민국 제18대 대통령 선거가 있기 불과 8일 전이었다. 대한민국을 충격에... Read More
[21세기 한국현대사] ⑥ 용산참사 21세기 한국현대사 

[21세기 한국현대사] ⑥ 용산참사

2009년 1월 20일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남일당 건물에서 불길이 치솟았다. 그 현장에는 경찰특공대와 소위 ‘철거민’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대치중이었다. 치솟은 불길은 사람들을 덮쳤고 6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 사건은 용산참사라 불린다. 그리고 “여기 사람이 있다”는 외침은 지금까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참사의 배경 용산참사의 근본적인 배경에는 서울시의 재개발 사업이 있었다. 철거민들이 남일당 건물 옥상에 올라 망루를 짓게 된 것은 재개발 사업에서... Read More
박근혜 정권의 20가지 죄악상 20. 촛불에 맞선 박근혜 박근혜 파면 칼럼 

박근혜 정권의 20가지 죄악상 20. 촛불에 맞선 박근혜

박근혜는 사상초유의 국정농단 사태에 대해 “아무 죄가 없다”는 무책임한 입장을 반복하고 있다. 박근혜는 올 1월1일, 기자간담회를 자청하였다. 탄핵심판으로 직무정지된 대통령이 간담회를 개최하는 것은 월권이다. 그 뻔뻔함도 놀랍지만 그 자리에서 뱉은 박근혜의 무책임한 답변은 국민들을 더욱 분노케 하였다. 그는 “저를 도와줬던 분들이 뇌물이나 뒤로 받은 것 하나 없이 일을 열심히 한 것인데 고초를 겪는 것을 보면 마음이 아프다”라며 최순실을 비롯한 구속자들이... Read More
박근혜 정권의 20가지 죄악상 19. 재벌과 유착해 재단 설립 박근혜 파면 칼럼 

박근혜 정권의 20가지 죄악상 19. 재벌과 유착해 재단 설립

박근혜 정권은 재벌로부터 근 700억 원이 넘는 돈을 받아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을 설립하였다. 이는 최순실 국정농단이 세상에 알려지는 계기가 되었다. 2016년 7월 27, <TV조선>은 미르재단과 관련한 의혹을 단독 보도하였다. 재단 설립 두 달 만에 무려 500억 원을 모았다는 것과 재단 설립에 안종범 청와대 정책조정수석이 개입했는데 그렇게 거대한 재단이 하는 일이 딱히 없다는 점이었다. 박근혜는 미르, K스포츠재단 설립 이전이던 2015년 7월24일, 대기업... Read More
박근혜 정권의 20가지 죄악상 18. 최순실의 국정농단 박근혜 파면 칼럼 

박근혜 정권의 20가지 죄악상 18. 최순실의 국정농단

박근혜-최순실은 통상적인 행정절차마저 무시하며 절대 권력을 휘둘렀다. 남재준 국정원장이 정윤회-최순실을 조사하다 한칼에 경질되었다. ‘정윤회 문건’을 작성했던 청와대 민정수석실 박관천 전 경정은 “정(윤회)을 얘기하다가 무사한 사람이 있느냐”며 “남 원장이 (비선 관련) 보고서를 올리고 이틀 만에 집에 갔다고 하더라”라고 하였다. 남재준 전 국가정보원장은 1월17일, <월간중앙>과의 인터뷰에서 최순실의 국정농단에 대해 “내가 최순실을 알았으면 권총이라도 들고 청와대에 들어갔을 것”이라며 분노하였다. 하지만 박관천 경정이 알고... Read More
박근혜 정권의 20가지 죄악상 17. 백남기 농민 살해 박근혜 파면 칼럼 

박근혜 정권의 20가지 죄악상 17. 백남기 농민 살해

박근혜 정권은 백남기 농민을 타살하였다. 백남기 농민은 2015년 11월 14일, 민중총궐기 집회에 참석하였다가 경찰의 물대포를 맞고 뇌사판정을 받았다. 백남기 농민은 광화문 광장에서 경찰 차벽에 막혀 더 이상 행진을 못하고 있던 중에 경찰이 직접 조준한 듯한 물대포에 맞아 아스팔트 바닥에 내동댕이쳐졌다. 그는 뇌출혈 증세로 의식을 잃었으며 서울대학교 병원에서 뇌수술을 받았지만 의식불명에 빠졌다. 경찰의 물대포 발사로 백남기 농민이 쓰러지는 장면은 CCTV를 통해... Read More
박근혜 정권의 20가지 죄악상 16. 헬조선을 연 노동개악 박근혜 파면 칼럼 

박근혜 정권의 20가지 죄악상 16. 헬조선을 연 노동개악

한국경제는 이제 2%대 성장 침체 국면에 접어들었다. 한국경제를 떠받쳐 왔던 수출은 2015년 1월부터 계속 감소하였다. 기업 경영성과 평가사이트 <CEO스코어>의 조사에 따르면 국내 유수의 재벌그룹 계열사들을 포함한 500대 기업 10곳 중 1곳은 벌어들인 이익으로 이자도 갚지 못할 정도라고 한다. 박근혜 정권은 경제위기의 출로를 경제구조를 개혁하는 것이 아니라 국민들을 더욱 쥐어짜는 데서 찾고 있다. 한국경제가 살아나려면 첫째로 수출 일변도 경제에 내수경제를 안정화시키고...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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