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애국당 북한인권행사에 찾아간 대학생들 “평화통일을 가로막지 마세요” 0모바일 영상 현장 

대한애국당 북한인권행사에 찾아간 대학생들 “평화통일을 가로막지 마세요”

12월 13일 오전 10시 국회의사당 헌정기념관 대강당. 대한애국당과 조원진의원의 주최,주관으로 ‘북한인권 세미나’가 열렸다. 이곳에 찾아간 대학생들. “남북이 평화와 통일을 이야기하는데 이런 행사 왜 하시는 겁니까?” 그러나 돌아온것은 폭언과 폭행이었다.   Read More
8.15 평화통일대회, “미국의 일방적 태도,  민족자주의 힘으로 제압해야” 영상 현장 

8.15 평화통일대회, “미국의 일방적 태도, 민족자주의 힘으로 제압해야”

광복 73주년 기념 민족자주실현, 평화통일대회가 8월 15일 11시 프란치스코 회관에서 열렸다. 대회에서는 미국의 일방적 태도를 민족자주의 힘으로 이겨내자는 호소와 함께 남북해외가 힘을 합쳐 일본의 전쟁범죄 청산과 판문점선언 이행에 나서자는 결의문이 발표되었다.   Read More
‘남북을 넘어, 영화로 함께 만드는 평화통일’ 영상 인터뷰 

‘남북을 넘어, 영화로 함께 만드는 평화통일’

박영이 감독은 남북을 자유롭게 오가는 한국 국적의 재일동포 3세 영화감독이다. ‘40대 중년 남성’이지만 구김새 없이 천진난만했다. 그러면서도 평화통일을 향한 염원, 조선학교를 차별하는 일본사회를 비판하는 대목에서는 날카롭고 사뭇 진지했다. 또한 그는 인터뷰에서 북한을 이를 때 ‘북’과 ‘조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종종 혼용했다. 남과 북을 자주 오가는 한국 국적의 재일동포 3세이자 영화감독으로서 바라는 소망, 앞으로의 활동계획을 물었다. 박 감독의 답은 단순했지만 울림이 컸다. “영화로 평화통일에... Read More
색깔론 없는 축제한마당 “평화와 통일의 길로” 기사 분석 칼럼 

색깔론 없는 축제한마당 “평화와 통일의 길로”

“(통일행사) 제대로 하네요. 미래를 앞당기고 있어” 정상회담 맞이 통일행사에 참가한 시민의 말 ‘북한 바로알기’ 정상회담 맞이 통일부스 풍경 지난 4월 21일 역사적인 남북정상회담을 환영하는 풍성한 통일행사가 광화문 북측 광장에서 열렸다. 참가시민들은 정상회담을 가리켜 “평화와 통일의 길”이라는 무대 위 사회자의 발언에 호응하며 머지않아 도래할 평화통일의 봄을 만끽했다.   광화문을 지나가던 시민이 통일의 염원을 담아낸 그림을 바라보고 있다. ⓒ박명훈 남북철도가 시베리아 횡단철도와... Read More
정동영 “8.15정상회담-남북연합 가능” 기사 주요뉴스 

정동영 “8.15정상회담-남북연합 가능”

역사적인 3차 남북정상회담과 첫 북미정상회담이 다가오면서 한국전쟁 이래 남북대치가 지속되던 한반도의 전쟁위기가 해소할지 모아지고 있는 가운데 회담 결과에 따라 8.15남북정상회담과 남북연합이 가능하다는 관측이 제기돼 시선을 잡아끈다. 만약 현실화된다면 단순한 남북화해국면을 넘어 실질적인 통일논의가 진행될 것으로 전망된다. 지난 15일 정동영 민주평화당 의원은 TBS 장윤선의 이슈파이터에 출연해 “남북관계 전면 정상화하려면 경제교류, 사회문화교류 이런 문제들이 합의되고 실천돼야 하는데 이번은 비핵화 정상회담이라 북미정상회담과 연동된... Read More
“평화통일 가로막는 학살자 미국은 떠나라” 분석 칼럼 

“평화통일 가로막는 학살자 미국은 떠나라”

봄 온다지만…아직은 찌푸린 한반도의 하늘 “백두산에 올라 천지를 바라보니 가슴이 고동친다. 닫혔던 구름이 걷히고 천지가 열리기 하늘과 한빛이네. 태양이 비치고 내 맘에도 따사론 한줄기 빛이 넘실거리네~” 우리민족의 평화통일을 염원하는 노래, 노래패 우리나라의 <백두산에 올라>가 흘러나오며 시작된 현장의 분위기가 순식간에 끓어올랐다. 지난 3월 31일 오후 2시 15분께 한국대학생진보연합(한대련)과 국민주권연대가 주최하는 ‘한미연합전쟁훈련 중단과 주한미군 철수 촉구 집회’가 주한미국대사관 인근에서 열렸다. 현장은 ‘학살자... Read More
평화통일 염원 담은 ‘촛불개헌’이 절실하다 분석 칼럼 

평화통일 염원 담은 ‘촛불개헌’이 절실하다

국민적 관심을 끈 문재인개헌안 문재인정부는 지난 3월 26일 기본권과 직접민주주의 확대를 명시한 대통령 개헌안을 발의했다. 조국 청와대 민정수석비서관은 “새로운 대한민국은 개헌으로 시작될 것”이라고 밝혔다. 앞서 살폈듯이 헌법은 한 사회를 규정하는 기본 틀이며 뼈대다. 지금 이 시점, 우리 모두가 ‘오늘의 개헌’에 집요한 관심을 기울여야 할 까닭이다. 정부의 이른바 ‘국민개헌안’은 기본권과 직접민주주의의 보장 및 확대를 명시하고 있다. 조 수석은 “직접민주제 확대로 대의제를... Read More
‘꼰대의원 저리 가! 우리 대학생국회가 나선다!’ 분석 주요뉴스 칼럼 

‘꼰대의원 저리 가! 우리 대학생국회가 나선다!’

2018 첫 대학생국회 본회의가 열린 날 법안을 발의한 정책국회의원 174명, 본회의에 참석한 대학생국회의원 196명. ‘2018 대학생국회 본회의’가 열렸다. 지난 3월 10일 대학가인 혜화 마로니에공원에선 푸른 빛 감도는 대학생국회배지를 단 대학생국회의원들이 모여 법안 의결에 적극 참여했다. 이제 일 제대로 안 하는 ‘꼰대 국회의원’에게 대학생정책을 맡겨선 안 되며, 당사자인 대학생이 스스로 나서 정책을 마련해야 한단 취지다. 본회의에 참가하는 대학생국회의원들은 명단에 이름을 적고...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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