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노골적인 몽니에도..민족자결의 힘으로 나아가는 평양공동선언 0모바일 분석 칼럼 

미국의 노골적인 몽니에도..민족자결의 힘으로 나아가는 평양공동선언

남과 북은 올해 판문점과 평양에서 정상회담을 가지며 한반도 평화와 번영,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귀중한 합의를 만들어내었다. 판문점선언 발표 후 문재인 대통령은 “누구도 가지 못한 길을 남과 북은 오늘 대담한 상상력으로 걷기 시작했다”고 하였다. 9월 평양공동선언에 대하여 김정은 위원장은 “선언은 길지 않아도 여기에는 새로운 희망으로 높뛰는 민족의 숨결이 있고 강렬한 통일의지로 불타는 겨레의 넋이 있으며 머지않아 현실로 펼쳐질 우리 모두의 꿈이... Read More
[통일시대를 열다1] 분단체제 뛰어넘은 통일여론 0모바일 기사 분석 칼럼 

[통일시대를 열다1] 분단체제 뛰어넘은 통일여론

‘북한 불신’의 벽 허문 판문점선언 “지난번에 제가 올라갔을 때 워낙 따뜻한 환대를 받아서 실제로 김정은 위원장이 서울 답방을 할 때 정말 어디를 가야 될지 조금 걱정이 된다. ‘백두에서 한라까지’ 이런 말도 있으니까 원한다면 한라산 구경도 시켜줄 수 있다” -10월 28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출입기자들과 함께 북악산에 오르면서 한 말 2018년도 어느덧 두 달이 남은 가운데 벌써 3번째 남북정상회담을 맞았다. 김정은... Read More
[북한은 지금] 평양의 야경 포토 포토뉴스 

[북한은 지금] 평양의 야경

주체사상탑에서 내려다 본 평양의 야경입니다. 삼각형 모양의 류경호텔은 시시각각 변하는 불빛으로 빛나고, 대동강을 가로지르는 다리와 유람선도 ‘불장식’으로 꾸몄습니다. 인민대학습당과 창전거리, 양각도국제호텔 등 곳곳에 환한 조명장식이 눈에 띕니다. <사진=재미언론인 진천규>   Read More
‘승인’부터 버럭까지, 평양 공동선언에 제동 거는 미국 분석 칼럼 

‘승인’부터 버럭까지, 평양 공동선언에 제동 거는 미국

10월에 쏟아진 미국의 말말말 “한국은 미국의 승인 없이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 많은 국민의 분노를 산 이 말은 미국 대통령 도널드 트럼프가 지난 11일 한 발언이다. 트럼프 대통령의 이 말은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5.24 조치 해제 검토 중’이라고 발언한 데 따른 것이다. 5.24 조치는 2008년 이명박 정권이 미국의 대북제재와는 독자적으로 한 남북관계 단절 조치이다. 트럼프 대통령은 한국 정부가 고유 권한으로 한... Read More
[북한은 지금] 문수물놀이장의 여름 포토 포토뉴스 

[북한은 지금] 문수물놀이장의 여름

벌써 거짓말처럼 느껴지는 무더웠던 여름. 평양시민들은 이 여름을 어떻게 보냈을까요? 파도풀과 각종 미끄럼틀이 즐비한 문수 물놀이장에서 시원한 물놀이를 즐기는 평양시민들의 모습입니다. 내년 여름쯤엔 우리도 가볼 수 있을까요? <사진=재미언론인 진천규>     Read More
[북한은 지금] 북한 사람들은 대동강 유람선을 타면 무엇을 할까? 포토 포토뉴스 

[북한은 지금] 북한 사람들은 대동강 유람선을 타면 무엇을 할까?

북한 사람들은 대동강 유람선을 타면 무엇을 할까요? 함께 시원한 대동강 맥주도 한잔 들이키고, 기념사진도 찍습니다. 준비된 공연을 보며 함께 어울려 춤을 추기도 하고, 휴대전화로 연신 공연모습을 담기도 합니다. 휴대전화 뒷면의 고리도 눈에 띄네요. <사진=재미언론인 진천규>           Read More
퇴근길에 대동강맥주 한잔! 경흥맥주집 포토 포토뉴스 

퇴근길에 대동강맥주 한잔! 경흥맥주집

대동강맥주 전문점인 ‘경흥맥주집’입니다. 이곳은 평양시내의 대동강맥주 전문점 중 가장 큰 규모로, 수백명이 동시에 이용이 가능합니다. 1번부터 8번까지 다양한 맛의 대동강맥주를 생맥주로 즐길 수 있는 곳입니다. 의자가 없는 ‘스탠딩 바’ 형태라 퇴근길에 들러 간단히 한잔하고 집으로 돌아간다는데요. 함께 어울려 시원한 맥주한잔 들이키고 싶네요.   <사진=재미언론인 진천규>       Read More
[9월 평양공동선언 분석] ② 트럼프 대통령에게 주는 더 큰 선물 0모바일 분석 칼럼 

[9월 평양공동선언 분석] ② 트럼프 대통령에게 주는 더 큰 선물

2. 남과 북은 상호호혜와 공리공영의 바탕위에서 교류와 협력을 더욱 증대시키고, 민족경제를 균형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실질적인 대책들을 강구해나가기로 하였다. ① 남과 북은 금년내 동, 서해선 철도 및 도로 연결을 위한 착공식을 갖기로 하였다. ② 남과 북은 조건이 마련되는 데 따라 개성공단과 금강산관광 사업을 우선 정상화하고, 서해경제공동특구 및 동해관광공동특구를 조성하는 문제를 협의해나가기로 하였다. ③ 남과 북은 자연생태계의 보호 및 복원을 위한 남북...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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