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대리인 아닌, 남과 북이 주인이란 관점 가져야” 0모바일 영상 현장 

“미국의 대리인 아닌, 남과 북이 주인이란 관점 가져야”

김동엽 경남대 교수(극동문제연구소 연구실장)가 3월 7일 주권자전국회의 등 주최로 광화문 변호사회관 조영래홀에서 열린 ‘2차 북미정상회담 분석과 한반도 평화와 통일’ 강연에서 “북미관계가 아니라 남북관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머잖아 남북 ‘깜짝 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높은데 문재인 정부가 미국의 입장을 북측에 전달만 하는 대리인이 되어선 안 된다는 것입니다. 김 교수는 또한 “남북관계는 북미관계의 디딤돌” “북한 비핵화”라는 관점에서 “우리가 한반도의 주인” “남북관계의 당사자”라는 관점으로... Read More
미국의 노골적인 몽니에도..민족자결의 힘으로 나아가는 평양공동선언 0모바일 분석 칼럼 

미국의 노골적인 몽니에도..민족자결의 힘으로 나아가는 평양공동선언

남과 북은 올해 판문점과 평양에서 정상회담을 가지며 한반도 평화와 번영,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귀중한 합의를 만들어내었다. 판문점선언 발표 후 문재인 대통령은 “누구도 가지 못한 길을 남과 북은 오늘 대담한 상상력으로 걷기 시작했다”고 하였다. 9월 평양공동선언에 대하여 김정은 위원장은 “선언은 길지 않아도 여기에는 새로운 희망으로 높뛰는 민족의 숨결이 있고 강렬한 통일의지로 불타는 겨레의 넋이 있으며 머지않아 현실로 펼쳐질 우리 모두의 꿈이... Read More
[통일시대를 열다1] 분단체제 뛰어넘은 통일여론 0모바일 기사 분석 칼럼 

[통일시대를 열다1] 분단체제 뛰어넘은 통일여론

‘북한 불신’의 벽 허문 판문점선언 “지난번에 제가 올라갔을 때 워낙 따뜻한 환대를 받아서 실제로 김정은 위원장이 서울 답방을 할 때 정말 어디를 가야 될지 조금 걱정이 된다. ‘백두에서 한라까지’ 이런 말도 있으니까 원한다면 한라산 구경도 시켜줄 수 있다” -10월 28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출입기자들과 함께 북악산에 오르면서 한 말 2018년도 어느덧 두 달이 남은 가운데 벌써 3번째 남북정상회담을 맞았다. 김정은... Read More
7.4남북성명 46주년…“주한미군 즉각 철수” 기사 분석 

7.4남북성명 46주년…“주한미군 즉각 철수”

“올챙이 시절 기억 못하는 미국, 한반도에서 나가라” 남북 분단 뒤 “외세의 간섭을 받지 않는 자주·평화·민족대단결 3대원칙”을 명시한 남북의 첫 합의 7.4남북공동성명이 채택 된지 올해로 46주년을 맞았다. 이날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미국 의존에서 벗어나 우리민족의 힘으로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이룩하자는 주장이 나와 눈길을 끌었다. 지난 7월 4일 오후 2시 무렵 주한미국대사관 근처에서 ‘7.4~9.8 평화협정체결! 주한미군철수!’ 기자회견이 열렸다. 회견에 참가한... Read More
[연재기획 : 판문점선언이 바꿀 우리의 삶] 한반도 핵 문제, 사드 배치보다는 판문점선언이다 분석 칼럼 

[연재기획 : 판문점선언이 바꿀 우리의 삶] 한반도 핵 문제, 사드 배치보다는 판문점선언이다

남북정상회담을 4일 앞둔 4월 23일 정부는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장비 반입을 강행했다. 성주 주민들은 사드 공사 장비 반입에 반발하였지만, 경찰은 병력 3천여 명을 투입하여 주민과 사드 반대 단체 회원들을 강제 해산시켰다. 김종희 김천 사드반대시민대책위원회 사무처장은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전쟁 무기인 사드를 그냥 두는 것도 모자라서 주둔기지 안정화 공사를 한다는 것은 지금 평화정세에 역행하는 행동”이라며 사드 공사 장비 반입을 비판했다. 사드는 현재 완전배치 상태가... Read More
판문점에서 깜짝 ‘남북정상회담’ 열려 남북정상회담 포토 포토뉴스 

판문점에서 깜짝 ‘남북정상회담’ 열려

26일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판문점 북측지역 통일각에서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두 번째 정상회담을 개최했습니다. 양 정상은 4.27 판문점 선언의 이행과 북미 정상회담의 성공적 개최를 위해 허심탄회하게 의견을 교환했습니다.   Read More
[연재기획 : 판문점선언이 바꿀 우리의 삶] 국방비 감축, 민생 경제가 달라진다 분석 칼럼 

[연재기획 : 판문점선언이 바꿀 우리의 삶] 국방비 감축, 민생 경제가 달라진다

2018년 4월 27일, 남과 북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위한 판문점 선언(판문점선언)’ 3조 2항에서 군축을 실현해 나가기로 합의하였다. “남과 북은 군사적 긴장이 해소되고 서로의 군사적 신뢰가 실질적으로 구축되는 데 따라 단계적으로 군축을 실현해 나가기로 하였다.” 남과 북은 분단으로 갈라져 73년, 전쟁을 잠시 중단한 상태로 65년을 지내왔다. 그 긴 시간 위에서 아래로 흐르는 물을 억지로 막듯, 하나로 합치려는 남과 북을 강제로... Read More
북미정상회담 갈등과 전망 [시사돋보기] 방송 시사돋보기 

북미정상회담 갈등과 전망 [시사돋보기]

2018년 5월 9일 시사돋보기입니다. 회담 준비가 잘 되는 줄 알았더니 장소와 시간 발표가 자꾸 미뤄지고 북미정상회담을 앞둔 미국에서는 북한에 대한 강경한 발언이 쏟아집니다. “이러다 회담이 될까?” 그러다가 갑자기 북중정상회담이 열리고 폼페이오 미 국무부 장관이 방북을 합니다. “도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거지?” 이런 상황이 펼쳐지고 있는 이유는 뭘까요? 긴박하고 어지럽게 펼쳐지고 있는 한반도 상황, 시사돋보기가 무슨 일인지 알려드립니다. Read More
77.5%, “김정은 위원장을 신뢰한다” 기사 분석 

77.5%, “김정은 위원장을 신뢰한다”

국내외 여론은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재평가하고 있다. 먼저, 김정은 위원장에 대해 국민의 긍정적인 인식변화가 눈에 띈다. 미디어오늘은 남북정상회담을 계기로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인식에 변화가 있었냐는 질문에 긍정적으로 변화했다는 답변이 68.6%, 부정적으로 변화했다는 답변이 6.5%, 변화가 없음 18.4%, 잘 모름은 6.6%로 나타났다. MBC에 따르면 김정은 국무위원장에 대한 신뢰도를 묻는 말에 77.5%가 긍정적으로 평가했으며, 19.6%만이 부정적으로 평가했다. 이념성향별로는 자신이 진보성향이라 응답한... Read More
94.1%, 남북정상회담에 쏟아지는 환호 기사 분석 

94.1%, 남북정상회담에 쏟아지는 환호

국민은 남북정상회담을 보며, 회담 성과에 압도적인 지지를 보내며, 남북통일에 대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지난 4월 27일 판문점에서 정상회담을 하였다. 이후 각종 여론조사 기관들은 국민에게 남북정상회담에 대한 반응을 물었다. 먼저, 국민은 남북정상회담에 대해 매우 긍정적으로 평가하고 있다. KBS 여론조사 결과에 따르면 남북정상회담 결과에 대해 성과가 있었다는 답변이 94.1% 성과가 없었다는 답변이 5.9%로 나타났다. 94.1%의 성과가 있었다는 답변...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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