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15 74주년 ‘NO아베’ 촛불 “한뜻으로 끝까지 싸웁시다!” 0모바일 영상 현장 

8.15 74주년 ‘NO아베’ 촛불 “한뜻으로 끝까지 싸웁시다!”

“한 몸 한뜻으로 끝까지 싸우고 싸워 아베를 규탄합시다!” 광복절 74주년 -일제-미쓰비시 강제동원 피해자 양금덕 할머니의 말씀 광복절 74주년을 맞아 열린 ‘아베 규탄 촛불문화제’와 이어진 행진에서는 모두 10만여 명이 운집했다. 강제동원 피해자인 양금덕 할머니가 무대에서 일제의 만행을 고발해 큰 호응을 받았다. 참가자들은 ‘식민지배 사죄하라’ ‘친일적폐 청산’을 목청껏 외쳤다. 특히 한국, 일본 시민사회 각계가 함께 ‘아베 정권 규탄’을 외쳐 그 취지가 빛났다.... Read More
신친일파 인증한 황교안의 박정희 찬양 0모바일 방송 황당한 뉴스 

신친일파 인증한 황교안의 박정희 찬양

일본이 경제 공격을 이어가는 가운데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가 다시 장외로 나가 황당한 행보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황교안 대표는 8월 6일 구미에서 박정희 전 대통령이 “미래를 볼 줄 아는 지도자였다”면서 그가 이끈 경제발전을 “극일(克日)’의 진정한 길”이라고 추켜세웠습니다.     Read More
[황당한 뉴스] 추경으로 나라 발목 잡은 토착왜구 0모바일 방송 황당한 뉴스 

[황당한 뉴스] 추경으로 나라 발목 잡은 토착왜구

드디어 추경이 통과되었습니다. 추경 예산이 통과된 건 8월 2일인데요. 정부가 추경 예산을 국회에 제출한 게 강원도에 큰 산불이 난 후인 4월 25일이었습니다. 추경 예산이 국회를 통과하는 데 딱 100일이 걸린 셈인데요. 참 어이가 없습니다. 추경 예산이 국회에 오래 묶여 있었던 역대 두 번째 기록을 세우게 되었습니다. 역대 1위 기록은 2000년에 있었던 107일입니다. 당시 한나라당이 장외투쟁 한답시고 돌아다닌 탓이었다고 하는데요. 올해가... Read More
최배근  핵사이다  “NO아베 항일운동  100% 완승합니다”. 0모바일 영상 현장 

최배근 핵사이다 “NO아베 항일운동 100% 완승합니다”.

  8월 3일, 최배근 건국대학교 경제학과 교수는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국민이 단결하면 (NO아베) 항일운동 100% 완승한다”고 강조했다. 또 최 교수는 일본사회를 정치, 경제, 문화 등 모든 면에서 ‘병들어가고 있는 상태’ 로 진단했다. 최 교수에 따르면 아베 정권이 이끄는 일본은 “내부적으로 자신들의 문제를 치유할 수 있는 방법을 다 상실해버렸다.” “역사적으로 항상 그랬듯이 한반도를 희생양으로 삼아 (상황을) 돌파하려 든다.” 위야말로 아베 정권이... Read More
NO아베 2차 촛불집회 “아베규탄! 친일파·자유한국당 청산!” 0모바일 영상 현장 

NO아베 2차 촛불집회 “아베규탄! 친일파·자유한국당 청산!”

27일 오후 7시, 광화문광장에서 아베규탄시민행동 주최로 ‘역사왜곡, 경제침략, 평화위협, 아베 규탄 2차 촛불문화제’가 열렸다. 이번 집회에는 지난 박근혜 탄핵 촛불항쟁 이후 최대 규모인 600여개 단체가 함께 했다. 참가자 5000여명이 ‘아베 규탄’ ‘친일 청산’을 소리 높이며 촛불을 밝혔다. 경찰이 주한 일본대사관 건물을 에워싸며 접근을 차단했지만 참가자들은 굴하지 않고 구호와 함성을 함께 외치며 열띤 촛불행진을 펼쳤다. 행진이 계속되는 내내 ▲경제침략 중단 ▲평화방해... Read More
일본의 경제도발과 반일·반자유한국당 투쟁[시사돋보기] 0모바일 방송 시사돋보기 

일본의 경제도발과 반일·반자유한국당 투쟁[시사돋보기]

일본이 우리에 대한 경제공격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일본이 경제도발을 하는 배경을 짚어보며 일본 그리고 일본과 공조하는 자유한국당을 반대하는 투쟁을 해야할 이유를 알아보았습니다. Read More
국회 왜란 2019 – 자유한국당은 왜 난을 일으켰나? 0모바일 권오혁의 단상 방송 

국회 왜란 2019 – 자유한국당은 왜 난을 일으켰나?

자유한국당의 국회난동이 심각합니다. 우리 국민들은 이를 보고 자유한국당 해산 청원으로 민심을 보여주셨습니다. 그런데 자유한국당은 왜 이런 난을 일으켰을까요? 단순히 공수처와 선거제도 때문일까요? 그들이 난을 일으킨 이유를 살펴보았습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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