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 이미 사망” 북 종업원 기획탈북 진상 외면한 인권위 규탄 0모바일 영상 현장 

“국가인권위 이미 사망” 북 종업원 기획탈북 진상 외면한 인권위 규탄

  “유인·납치범죄에 대해서 이 따위 결정을 한 국가인권위가 결국 진상규명 은폐·방해에 가담했고 고의적으로 수사를 늦추는 데 가담해서 또 다른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숨지 마십시오. 당당하게 책임을 지십시오.” -장경욱 민변 변호사의 말 11일 국가인권위원회 앞. 각계에서 모인 ‘북 해외식당 종업원 문제해결을 위한 범시민대책회의’ 소속 참가자들은 “국가기관에 의한 기획탈북 의혹”을 기각한 국가인권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했다.     Read More
[서평] 평양시민 김련희의 귀향길 아직은 멀다 분석 주요뉴스 칼럼 

[서평] 평양시민 김련희의 귀향길 아직은 멀다

<나는 대구에 사는 평양시민입니다>를 읽고 예전에 어디선가 이런 말을 들었다. 분단의 장기화로 크게 달라진 남북의 언어문화는 통일을 해도 그 차이를 극복하기 힘들 거라고. 이후 ‘진짜 그럴까?’라는 물음표가 머릿속에 줄곧 박혀있었는데 제대로 알아볼 수 있는 방법이 없으니 참 답답했다. 알고 보니 언어표현은 처음부터 달랐다. 그야 남쪽의 기준에서 북쪽의 문화어(표준어를 이르는 북한말)는 사투리니까 당연한 이야기. 극복하기 힘들 것이라는 주장도 정답이 아니더라. 외래어를 적극... Read More
대통령 ‘탈북종용’ 기념사, 그 의도는? 방송 주요뉴스 황선의 통일콘서트 

대통령 ‘탈북종용’ 기념사, 그 의도는?

살아있는 통일이야기 황선의 통일콘서트 21회 ■ 뉴스브리핑 : 대통령의 ‘탈북 종용’… “압박이 아닌 선전포고” ■ 화제의 현장 : 100일 농성 들어간 남북경협기업인들 ■ 조미료 : 부시 집권과 농축우라늄 논란 ■ 북새통 : 2016년 재개장한 평양중앙동물원   Read More
평양시민 김련희 씨 ‘탈북자들이 한국에 들어오려면..’ 영상 주요뉴스 현장 

평양시민 김련희 씨 ‘탈북자들이 한국에 들어오려면..’

8월 7일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의혹해소를 위한 국정원 청문회’에 참석한 김련희 씨의 발언영상입니다. 국정원이 어떤 과정을 거쳐 탈북자를 한국으로 데려오는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세하게 이야기 해주셨는데요. 국정원의 간첩조작과 인권유린에 분노하시면서 한시라도 빨리 해외식당 종업원들이 고향으로 돌아가 가족들을 만날 수 있게 되기를 바라시며 발언을 마쳤습니다. Read More
[특종] 법원, ‘북한 식당 종업원들의 가족관계 증명 서류 받아오라’ 보정명령 북한해외식당종업원 주요뉴스 황선의 통일콘서트 

[특종] 법원, ‘북한 식당 종업원들의 가족관계 증명 서류 받아오라’ 보정명령

황선의 통일콘서트 5회 中 출연: 민변 통일위원회 장경욱 변호사, 채희준 변호사, 천낙붕 변호사 민변 통일위원회 소속 변호사들이 북한 해외식당 12명 종업원에 대한 인신구제를 신청한 가운데 법원으로부터 보정명령서가 내려졌다. 법원이 내린 석명사항은 구제청구자(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가족)와 피수용자(북한 해외식당 종업원)의 관계를 소명하고 이를 뒷받침할 수 있는 관련 자료와 서명이나 날인이 되어 있는 변호사 위임장을 제출하라는 것이다. 법원은 위 사항에 대한 자료를 6월... Read More
평양주민 김련희씨 송환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카드뉴스 포토뉴스 

평양주민 김련희씨 송환을 촉구하는 기자회견이 열렸다.

민주사회를위한변호사모임 통일위원회, 민가협 양심수후원회 등 각계 시민사회단체들이 인권과 인도주의, 동포애 정신으로 평양주민 김련희씨를 빠른 시일 안에 북녘가족 품으로 돌려보낼 것을 촉구하는 공동기자회견을 17일(화) 오전 11시  통일부앞에서 개최하였다. Read More
민변, 북 해외식당 종업원 12명 긴급접견 시도 북한해외식당종업원 영상 주요뉴스 현장 

민변, 북 해외식당 종업원 12명 긴급접견 시도

북의 가족들이 변호를 요청하면 3일내로 나올 수 있다. – 민변 천낙붕 변호사 5월 16일 오후 2시, 북한이탈주민보호센터(구 국정원 중앙합동신문센터) 앞에서 기자회견이 진행되었다. ‘민주사회를 위한변호사모임 통일위원회’가 주최한 이날 기자회견에는 장경욱 변호사의 사회로 민변소속 변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시작되었다. 참가자들은 ‘북 해외식당 종업원 12명에 대한 변호인 접견’의 당위성, 그리고 해당 종업원들의 단식 및 사망소식까지 들리는 현 상황에서 변호인 접견은 당사자들에게 필요한 최소한의 조치임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