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산하지 못한 과거의 교훈, 적폐를 철저히 청산해야 0모바일 분석 칼럼 

청산하지 못한 과거의 교훈, 적폐를 철저히 청산해야

2016년 국민은 적폐를 청산하자고 촛불을 들었다. 촛불은 문재인 대통령과 민주당을 집권시켰지만 정작 적폐는 청산되지 않고 있다. 촛불에 타 죽을 뻔한 적폐는 아직도 살아남아 기승을 부리고 있다. 대한민국이 앞으로 나아가기 위해서는 적폐를 반드시 청산해야 한다. 적폐를 살려두어서는 안 된다는 것은 지난 역사를 통해서도 충분히 알 수 있다. 김대중 대통령의 용서 ‘전두환 사면’과 “이거 왜 이래” 국민이 대통령 직선제를 쟁취한 것은 1987년이었지만... Read More
‘쿠데타 음모 기무사’ 전원 사법처리가 답이다 분석 칼럼 

‘쿠데타 음모 기무사’ 전원 사법처리가 답이다

지난 7월 6일, 군 기무사령부가 2017년 촛불정국에 대한 위수령과 계엄령 선포를 검토했다는 문건이 발견되면서 정국이 발칵 뒤집혔다. 청와대가 공개한 계엄령 세부계획 문건에는 비상계엄 선포문과 계엄포고문이 작성되어 있다. 이로써 지난 2017년 3월, 박근혜 전 대통령의 탄핵선고 당시 군기무사령부가 박근혜의 탄핵소추가 기각 또는 각하 될 경우 위수령과 계엄령을 선포할 계획을 세웠음이 드러났다.  위수령은 군부대가 해당지역의 행정부와 협의해 치안을 유지하라는 대통령령이며 계엄령은 군이 완전히 지휘통솔까지 장악하는 명령이다. 당시 기무사령부는 계엄 포고문을 미리 작성하였고... Read More
트럼프가 북미정상회담에 끌려 나온 3가지 이유 분석 칼럼 

트럼프가 북미정상회담에 끌려 나온 3가지 이유

문재인 정부의 대북특사단이 평양을 방문해 3월 5일 김정은 국무위원장과 면담하였다. 이 자리에서 남북은 4월 말에 남북정상회담을 개최하기로 합의하였다. 그리고 김정은 위원장은 미국과 대화할 용의가 있음을 밝히며 특사단을 통해 모종의 제안을 미국에 전달하였다고 한다. 3월 8일, 특사단 일행이었던 정의용 국가안보실장과 서훈 국정원장은 워싱턴을 방문해 트럼프 대통령에게 김정은 위원장의 제안을 전달하였다. 트럼프가 그 제안을 전격적으로 수락하면서 5월 중 북미정상회담이 성사되었다. 한반도 정세의... Read More
[기고] 신상철 – 천안함에 ‘폭발’이 존재하지 않는 10가지 이유 분석 칼럼 

[기고] 신상철 – 천안함에 ‘폭발’이 존재하지 않는 10가지 이유

천안함에 ‘폭발’이 존재하지 않는 10가지 이유 1. 화약냄새 천안함에는 화약냄새를 맡은 대원이 단 한 사람도 없습니다. 바닷가에서 폭죽 하나만 쏘아도, 담배필 때 성냥 하나만 그어도 화약냄새가 코를 찌르는데 성인 6명 크기인 360kgTNT가 터졌는데 화약냄새가 없었다? 1865년 미국 ‘해군병기의 아버지’ 달그린 제독은 어뢰피격 경험을 회고하며 “화약냄새가 진동했다”라고 기술했습니다. 2. 이비인후과적 손상이 없다 승조원 어느 누구도 장파열, 코피, 고막 손상등 폭발로 인한... Read More
트럼프를 알면 도저히 환대할 수가 없다 분석 칼럼 

트럼프를 알면 도저히 환대할 수가 없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앞두고 반대 여론이 들끓는 가운데 정부가 나서서 환대를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트럼프 방한을 환영할지 반대할지 정확히 판단하기 위해서는 일단 그가 어떤 인물인지부터 파악해야 한다. ‘천하의 망나니에 또라이’(?!)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자 미국 사회는 발칵 뒤집혔다. 도저히 대통령감이라고는 볼 수 없는 인물, 그래서 아무도 당선되리라 예상치 않았던 인물이 당선됐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원래 부동산 사업을 기반으로 스포츠, 미인대회... Read More
방탄청년단 입국불허, 한국 정부 개입있었나? 영상 현장 

방탄청년단 입국불허, 한국 정부 개입있었나?

지난 11월 2일 외교부 앞에서 방미 ‘트럼프 탄핵’ 청년원정단이 기자회견을 갖고 미국 입국 불허와 트럼프 국빈방문에 대해 외교부가 입장을 밝힐 것을 요구했다. 원정단은 기자회견에서 미국 입국 불허 과정에서 한국 정보기관의 개입이 있었는지에 대해 정보공개청구를 하겠다고 밝혔으며, 막말을 일삼는 이유로 트럼프 미 대통령의 국빈방문을 취소하라고 주장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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