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민족이 울리는 통일의 경적소리..남북 철도 착공식 열려 분석 칼럼 

우리민족이 울리는 통일의 경적소리..남북 철도 착공식 열려

12월 26일, 2018년을 1주 남기고 남북 철도 연결 착공식이 개성시 판문역에서 열렸다. 남북 철도 연결을 위한 착공식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발표한 4.27 판문점선언에서 “동해선 및 경의선 철도와 도로들을 연결하고 현대화”하기로 합의한 것에 이어 9월 평양공동선언 2조 1항에서 “남과 북은 금년내 동, 서해선 철도 및 도로 연결을 위한 착공식을 갖기로” 합의한 바에 따른 것이다. 착공식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조명균 통일부... Read More
남북관계 딴지 거는 미국… “문재인 정부는 민족자결의 입장에서 결단하라!” 0모바일 영상 현장 

남북관계 딴지 거는 미국… “문재인 정부는 민족자결의 입장에서 결단하라!”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은 18일 , 문재인 정부는 판문점선언 및 9월 평양공동선언을 이행하기 위해 5.24 조치 해제, 개성공단 및 금강산 관광 재개, 국가보안법 철폐를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또한, 트럼프가 승인 망언을 하며 남북관계에 딴지를 거는 지금, 대진연은 ‘문재인 정부가 평양공동선언 이행을 위해 민족 자결의 입장에서 결단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Read More
[유엔사는 미국이다] ① 남북관계 훼방 놓는 유엔사 분석 칼럼 

[유엔사는 미국이다] ① 남북관계 훼방 놓는 유엔사

유엔군사령부가 남북 철도 연결 사업의 일환인 철도 공동점검을 불허하며 뜨거운 감자가 되었다. 유엔군은 6.25 전쟁 이후 군사분계선을 포함한 비무장지대를 관리하며 남북관계 개선에 몽니를 부리고 있다. 미국, 유엔사 이름으로 남북 교류에 딴지 걸다 남과 북은 8월 22일부터 26일까지 철도를 연결하기 위해 남쪽 열차를 신의주까지 운행하며 북쪽 철도 구간의 상태를 점검하려고 했으나 유엔군사령부의 불허로 무산됐다. 한국의 민간단체도 아닌 정부가 추진한 사업을 유엔사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