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민 故박준경 씨 어머니..“나라가 아들을 죽였습니다.” 영상 현장 

철거민 故박준경 씨 어머니..“나라가 아들을 죽였습니다.”

12월 22일, ‘故김용균 범국민 추모제’에서 철거민 故박준경 씨의 어머님이 참석하여 연대 발언을 하였다. 故박준경 씨는 세 차례의 강제 집행 후 12월 3일, ‘저는 이렇게 가더라도 어머님께는 임대아파트를 드려서 저와 같이 되지 않게 해주세요’ 라는 유서를 남기고 투신했다.     Read More
“노점관리대책 멈춰! 폭력강제철거 안돼!” 0모바일 영상 현장 

“노점관리대책 멈춰! 폭력강제철거 안돼!”

우리 노점상들이, 철거민들이, 장애인들이 바뀐 게 하나도 없습니다. 지금 전국 곳곳 개발지역에서는 주민들을 하루 빨리 내몰기 위해서 철거깡패들이 폭력을 휘둘르며 날뛰고 있습니다. 노점상은 또 어떻습니까! 노점상 조직을 분열시켜서 관리하고 통제하기 위해서 서울시에서는 노점관리대책으로 가이드라인을 발표하고 있지 않습니까! 장애인들은 전혀 예산도 반영하지 않는 장애등급제 폐지 때문에 가짜 폐지말고 진짜 폐지하라고 싸우고 있습니다.     Read More
[21세기 한국현대사] ⑥ 용산참사 21세기 한국현대사 

[21세기 한국현대사] ⑥ 용산참사

2009년 1월 20일 서울시 용산구 한강로 2가에 위치한 남일당 건물에서 불길이 치솟았다. 그 현장에는 경찰특공대와 소위 ‘철거민’이라 불리는 사람들이 대치중이었다. 치솟은 불길은 사람들을 덮쳤고 6명이 목숨을 잃었다. 이 사건은 용산참사라 불린다. 그리고 “여기 사람이 있다”는 외침은 지금까지 계속해서 이어지고 있다. 참사의 배경 용산참사의 근본적인 배경에는 서울시의 재개발 사업이 있었다. 철거민들이 남일당 건물 옥상에 올라 망루를 짓게 된 것은 재개발 사업에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