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 유가족 쫓아낸 사법부 “진상규명·책임자 처벌‥부모이기에 포기할 수 없습니다!” 0모바일 영상 현장 

세월호 유가족 쫓아낸 사법부 “진상규명·책임자 처벌‥부모이기에 포기할 수 없습니다!”

“김기춘에게 무죄 판결 내린 사법부가 경찰을 동원해 유가족을 가로막았습니다. 반면 참사에 직접 책임이 있는 자유한국당은 아무런 처벌도 없습니다. 촛불국민 여러분 진실과 정의를 위한 국민의 심판에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 -8월 17일 세월호광장, 단원고 2학년 4반 정차웅 군 어머니 김연실 님의 말   Read More
“가짜뉴스 극우언론대표 세월호 조사위원으로 추천, 자유한국당 용서 못 해!” 0모바일 영상 현장 

“가짜뉴스 극우언론대표 세월호 조사위원으로 추천, 자유한국당 용서 못 해!”

매주 토요일 광화문 세월호 광장에서는 가족협의회가 주최하는 토요문화제가 열립니다. 지난 10일에는 故이재욱 군의 어머니이신 홍영미 님과 뮤지션 유니온과 함께 하며 사회적 참사 특별조사위원회에 극우언론대표인 김기수를 추천한 자유한국당을 비판했습니다.   Read More
세월호 참사 악의적 보도한 보도 책임자들, 하나씩 책임 물을 것 0모바일 영상 현장 

세월호 참사 악의적 보도한 보도 책임자들, 하나씩 책임 물을 것

4·16가족협의회와 4·16연대가 주최한 토요문화제가 7월 27일 세월호광장에서 열렸습니다. 이번 문화제에서는 조영수 언론노조 정책국장을 모시고 세월호 참사에 대해 악의적으로 보도했던 자들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었으며, 노래 손님으로 촛불가수 송희태, 노래패 우리나라의 이혜진 가수가 나왔습니다. Read More
“세월호 진상규명 집요하게 방해한 세력, 모두 처벌하도록 할 것” 0모바일 영상 현장 

“세월호 진상규명 집요하게 방해한 세력, 모두 처벌하도록 할 것”

4.16 가족협의회와 4.16연대는 7월 6일 세월호 광장에서 작은 음악회를 열었다. 작은 음악회 중간에는 토크콘서트를 진행했다. 작은음악회와 토크콘서트에서는 세월호 혐오 집단을 고발한 이유와 최근 세월호 진상 은폐 범죄자들이 집행유예 혹은 무죄 판결을 받은 것에 대한 이야기들이 오갔다. Read More
“세월호 혐오발언, 행위들…끝까지 다 찾아내 처벌할 것” 0모바일 영상 현장 

“세월호 혐오발언, 행위들…끝까지 다 찾아내 처벌할 것”

  “수 만 건 건 넘는 세월호참사 혐오표현들에 대해 경찰에 고소하고 법원에 소도 제기 하겠습니다. 더 이상 세월호 혐오세력이 이런 말들을 더 이상 내뱉지 않도록 같이 (혐오를 처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상규명 #혐오처벌 -6월 15일 광화문 세월호광장에서 오민애 민변 변호사가 전한 세월호참사 유가족 분들의 말. 4·16가족협의회와 4·16연대 주최로 열린 ‘세월호참사 책임자 처벌 가로막는 자유한국당 규탄 피해자 증언대회’에서.... Read More
세월호참사 생존학생 “자유한국당에게… 우리의 무기는” [자막] 0모바일 세월호 참사 영상 현장 

세월호참사 생존학생 “자유한국당에게… 우리의 무기는” [자막]

“자유한국당의 진상규명 방해에도 우리들은 여기까지 함께 했습니다. 끝까지 함께 나아갑시다.” 2019년 4월 13일 광화문 촛불광장에서 열린 ‘세월호참사 5주기 기억문화제’ 세월호 생존학생, 장애진 세월호 생존학생모임 ‘메모리아’ 대표가 우리 모두에게 전하는 호소입니다. #세월호5주기 #잊지말아요 #기억하고함께행동해요   Read More
“한마디면 살 수있었습니다” 세월호참사 5주기 가족 추도사 0모바일 영상 현장 

“한마디면 살 수있었습니다” 세월호참사 5주기 가족 추도사

2019년 4월 16일, 안산 화랑유원지에서 세월호참사 5주기 기억식이 열렸다. 장훈 4·16 세월호참사 가족대책위 운영위원장은 기억식에서 한마디면 아이들을 살릴 수 있었다며 책임자들을 반드시 처벌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Read More
4·16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이 적폐 청산의 시작” 0모바일 영상 현장 

4·16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이 적폐 청산의 시작”

  지난 3월 23일 적폐청산 범국민 촛불문화제 때 장훈 4·16 참사 가족협의회 운영위원장의 발언입니다. 집회 당일에도 세월호 참사 피해자 가족에게 빨갱이라며 폭언을 퍼붓는 일이 일어났습니다. 장훈 위원장은 빨갱이 소리를 들어도 좋다며 대신 사건의 진상을 밝히고 아이들을 죽인 범인을 찾아내라고 일갈했습니다. 그리고 세월호 참사 진상규명이 적폐 청산의 시작임을 강조했습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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