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13화. ‘얼굴없는 CCTV, 제3자 지문’ 언론과 검경의 범인 만들기 0모바일 방송 장경욱 변호사의 '조작' 

[조작] 13화. ‘얼굴없는 CCTV, 제3자 지문’ 언론과 검경의 범인 만들기

윤소하 의원에게 협박을 했다는 혐의로 구속된 진보활동가에 대한 재판이 열렸습니다. 변호사에 따르면 증거로 제출된 CCTV로는 사람을 분간할 수 없고 문제의 소포에서는 용의자의 지문이 아니라 제3자의 지문이 나왔다고 합니다. 사건 초기 이 진보활동가를 범인으로 낙인찍었던 언론과 검경의 행태가 떠오릅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