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명] 정부는 사드 반대 투쟁을 취재하던 주권방송 기자를 즉각 석방하고 사드 배치 철회하라. 분석 성명/논평 칼럼 

[성명] 정부는 사드 반대 투쟁을 취재하던 주권방송 기자를 즉각 석방하고 사드 배치 철회하라.

정부는 사드 반대 투쟁을 취재하던 주권방송 기자를 즉각 석방하고 사드 배치 철회하라. 어제(6일) ‘사드저지 미국반대 청년결사대’가 사드 배치를 강요하는 미국을 규탄하고 추가 배치를 저지하기 위해 사드 기지에 진입해 투쟁하다 군인들에게 제압된 후 전원 경찰에 연행되었다. 이 와중에 이들의 투쟁을 취재하던 본사 곽 모 기자가 함께 연행되었다. 곽 기자는 연행 당시 취재 중인 기자임을 밝혔고 기자증과 신분증을 확인시켜주었다. 하지만 경찰은 ‘실제... Read More
경협1세대, 개성공단은 보상하면서 우리는 왜? 영상 인터뷰 주요뉴스 

경협1세대, 개성공단은 보상하면서 우리는 왜?

“당연히 개성공단은 보상을 받아야 마땅해. 그런데 우리는.. 이해가 안 되는 겁니다” “개성공단 정상화되고 우리도 조만간에 정상화 되면.. 이랬는데 이게 지금 7년이 지났습니다” “도저히 버틸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거의 대부분 폐업하거나 도산했고.. 정말 저희들은 절망하지 않을 수가 없는 거죠” 남북경협기업인 인터뷰 두 번째입니다. ‘우리는 1세대 남북경협인입니다’   Read More
평양주민 김련희 씨 ‘6년의 눈물, 저 좀 보내주면 안되겠습니까?’ 영상 주요뉴스 현장 

평양주민 김련희 씨 ‘6년의 눈물, 저 좀 보내주면 안되겠습니까?’

“이렇게 엄마에게서 자식을 빼앗고 딸에게서 엄마의 사랑을 빼앗는, 천륜을 끊어놓는 비극이 세상에 어디서 벌어지는 겁니까?” “왜 우리 북과 남, 우리 민족은 이렇게 이산가족의 아픔으로 엄마와 자식이 눈물 속에 살아야 하는 겁니까?” 평양주민 김련희 씨의 절규, ‘김련희 씨 송환 및 북 해외식당 여종업원 사건의 진상을 규명’을 촉구하는 민가협 목요집회에 참석한 김련희 씨가 발언기회를 얻어 ‘북으로, 가족품으로 보내달라’며 호소했다.   Read More
평양주민 김련희, 청와대에 송환요청 ‘가족품으로 보내 달라’ 영상 현장 

평양주민 김련희, 청와대에 송환요청 ‘가족품으로 보내 달라’

지난 6월 1일 종로에서 진행된 민가협 목요집회. 이날 목요집회는 평양주민 김련희 씨의 송환과 ’12명 북 해외식당 여종업원 사건’의 진상규명을 촉구하는 내용으로 진행되었다. 목요집회가 끝난 후 김련희 씨는 민가협 조순덕 상임의장, 권오헌 명예회장과 함께 진정서를 제출하기 위해 청와대를 향했다. 진정서는 청와대 외에 통일부, 국가인권위, 대한적십자사에도 전달되었다. 이날 김련희 씨는 진정서 전달을 마치고 ‘남녘동포분들이 저의 아픔을 함께 해주는 것 같아 고맙다. 가족품으로...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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