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 이미 사망” 북 종업원 기획탈북 진상 외면한 인권위 규탄 0모바일 영상 현장 

“국가인권위 이미 사망” 북 종업원 기획탈북 진상 외면한 인권위 규탄

  “유인·납치범죄에 대해서 이 따위 결정을 한 국가인권위가 결국 진상규명 은폐·방해에 가담했고 고의적으로 수사를 늦추는 데 가담해서 또 다른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숨지 마십시오. 당당하게 책임을 지십시오.” -장경욱 민변 변호사의 말 11일 국가인권위원회 앞. 각계에서 모인 ‘북 해외식당 종업원 문제해결을 위한 범시민대책회의’ 소속 참가자들은 “국가기관에 의한 기획탈북 의혹”을 기각한 국가인권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했다.     Read More
북 해외식당 종업원 유인납치 사건, 4가지 의혹 0모바일 방송 장경욱 변호사의 '조작' 

북 해외식당 종업원 유인납치 사건, 4가지 의혹

2016년 총선을 앞두고 전해진 북 해외식당 종업원 집단 탈북 사건. 그러나 파면 팔수록 이것은 집단 탈북이 아니라 공안기관에 의해 벌어진 유인 납치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이번 ‘장경욱의 조작’에서는 이 사건과 관련한 4가지 의혹을 다룹니다.   Read More
[장경욱 변호사의 조작] 5화. 평양시민 김련희가 말하는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사건 0모바일 방송 장경욱 변호사의 '조작' 

[장경욱 변호사의 조작] 5화. 평양시민 김련희가 말하는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사건

2016년 통일부의 긴급브리핑으로 중국 류경식당에서 근무하던 북한 종업원 12명과 지배인의 집단 입국 사실이 공개되었습니다. 그 후 3년이 흘렀지만 각종 의혹은 여전히 난무하고 정부 당국은 침묵하고 있습니다. 12명 종업원 중 일부를 만나본 김련희 씨를 만나 12명의 근황과 신변보호담당관 제도의 문제점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Read More
북 종업원 기획탈북사건, 철저한 진상규명이 우선이다 북한해외식당종업원 영상 토론회 

북 종업원 기획탈북사건, 철저한 진상규명이 우선이다

  지난 8월 14일 민변 대회의실에서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범죄의 해결책 모색 좌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는 민변 장경욱변호사의 발제에 이어 대한변협 황필규 변호사와 서의동 경향신문 논설위원, 박승렬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 인권센터 소장, 김광수 박사의 발표가 있었다. 특별순서로 김련희 평양시민의 발언도 있었다. 참가자들은 인도주의 및 인권의 원칙을 우선으로 해 문제를 해결할 것과 더불어 이 사건에 대한 정확한 진상규명의 필요성을 주장했다.     Read More
평양시민 김련희 씨 ‘탈북자들이 한국에 들어오려면..’ 영상 주요뉴스 현장 

평양시민 김련희 씨 ‘탈북자들이 한국에 들어오려면..’

8월 7일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의혹해소를 위한 국정원 청문회’에 참석한 김련희 씨의 발언영상입니다. 국정원이 어떤 과정을 거쳐 탈북자를 한국으로 데려오는지, 자신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세하게 이야기 해주셨는데요. 국정원의 간첩조작과 인권유린에 분노하시면서 한시라도 빨리 해외식당 종업원들이 고향으로 돌아가 가족들을 만날 수 있게 되기를 바라시며 발언을 마쳤습니다. Read More
북 해외식당 종업원 인신보호구제청구 재판에 대한 민변 브리핑 북한해외식당종업원 주요뉴스 현장 

북 해외식당 종업원 인신보호구제청구 재판에 대한 민변 브리핑

‘북 해외식당 종업원 인신보호구제청구 재판’이 21일 오후 2시 30분 서울 서초구 서울지법에서 진행되었다. 재판이 끝난 후, 민변 사무실에서 해당 재판에 대한 브리핑이 진행되었다. 통일위원장 채희준 변호사는, 비공개로 진행된 이날 재판에 대한 설명을 시작으로 브리핑을 진행했다. 해외식당 종업원들이 아무도 출석하지 않았음에도 재판을 비공개로 진행하고, 녹음 및 재판기록까지 불허한 재판부(형사32단독 이영제 판사)의 결정에 채 변호사는 ‘이런 전례는 없었다’고 말했다. 재판부는 법원의 재판출석명령에... Read More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춰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북한해외식당종업원 영상 주요뉴스 현장 

‘숨겨진 것은 드러나기 마련이고 감춰진 것은 알려지기 마련이다’

민변 통일위원회와 한국기독교교회협의회(NCCK)의 북한 해외식당종업원 리은경 외 11명 공동접견 기자회견이 6월 2일 오전 10시반 북한이탈주민보호센터 앞에서 진행되었다. 이날 기자회견은 정진우NCCK인권센터 소장, 노정선 NCCK 화해와 통일위원회 위원장을 포함한 NCCK 소속 종교인들과 함께 진행되었다. 기자회견을 마친 후 참가자들은 NCCK측에서 준비한 책, 편지지, 필기도구등의 물품과 함께 종업원들과의 접견을 위해 민원실로 함께 입장하였다. 하지만 접견은 이뤄지지 않았으며 민변 채희준 변호사를 통해 전달받은 것은 물품을...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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