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인권위 이미 사망” 북 종업원 기획탈북 진상 외면한 인권위 규탄 0모바일 영상 현장 

“국가인권위 이미 사망” 북 종업원 기획탈북 진상 외면한 인권위 규탄

  “유인·납치범죄에 대해서 이 따위 결정을 한 국가인권위가 결국 진상규명 은폐·방해에 가담했고 고의적으로 수사를 늦추는 데 가담해서 또 다른 범죄를 저질렀습니다. 숨지 마십시오. 당당하게 책임을 지십시오.” -장경욱 민변 변호사의 말 11일 국가인권위원회 앞. 각계에서 모인 ‘북 해외식당 종업원 문제해결을 위한 범시민대책회의’ 소속 참가자들은 “국가기관에 의한 기획탈북 의혹”을 기각한 국가인권위원회를 강력히 규탄했다.     Read More
[조작] 11화. 직권 조사까지 해 놓고 결과 발표 못하는 북 해외식당 종업원 유인 납치 사건의 실체 0모바일 방송 장경욱 변호사의 '조작' 

[조작] 11화. 직권 조사까지 해 놓고 결과 발표 못하는 북 해외식당 종업원 유인 납치 사건의 실체

2016년 총선을 앞두고 발생한 종업원 유인·납치 사건, 피해자들이 방송을 했음에도 사건의 진상은 아직 가려져 있습니다. 조작 11화에서는 지지부진한 진상규명 상황이 어떤지를 살펴보았습니다. Read More
북 해외식당 종업원 유인납치 사건, 4가지 의혹 0모바일 방송 장경욱 변호사의 '조작' 

북 해외식당 종업원 유인납치 사건, 4가지 의혹

2016년 총선을 앞두고 전해진 북 해외식당 종업원 집단 탈북 사건. 그러나 파면 팔수록 이것은 집단 탈북이 아니라 공안기관에 의해 벌어진 유인 납치라는 생각이 들게 합니다. 이번 ‘장경욱의 조작’에서는 이 사건과 관련한 4가지 의혹을 다룹니다.   Read More
[조작] 7화 간첩조작 가담자들 ㊦ 간첩조작을 위해 안기부 명의를 불법도용한 보안사 0모바일 방송 장경욱 변호사의 '조작' 

[조작] 7화 간첩조작 가담자들 ㊦ 간첩조작을 위해 안기부 명의를 불법도용한 보안사

“군대가 민간인 간첩 조작을 가담한 역사는 깁니다. 보안사는 간첩 조작을 위해 고문을 하는 한편, 안기부의 명의를 도용해 군대가 개입했다는 것을 감추려 합니다. 하지만 재판에 등장하는 조서는 육군인쇄공장용지인 경우가 허다하고 스무 명이 넘는 조사 인력이 모두 한 사람의 명의를 도용하다보니 안기부 직원이 홍길동이 되는 경우도 있습니다.”   Read More
[장경욱 변호사의 조작] 5화. 평양시민 김련희가 말하는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사건 0모바일 방송 장경욱 변호사의 '조작' 

[장경욱 변호사의 조작] 5화. 평양시민 김련희가 말하는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사건

2016년 통일부의 긴급브리핑으로 중국 류경식당에서 근무하던 북한 종업원 12명과 지배인의 집단 입국 사실이 공개되었습니다. 그 후 3년이 흘렀지만 각종 의혹은 여전히 난무하고 정부 당국은 침묵하고 있습니다. 12명 종업원 중 일부를 만나본 김련희 씨를 만나 12명의 근황과 신변보호담당관 제도의 문제점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Read More
[장경욱 변호사의 조작] 4회. 문서 조작, 허위 증언, 꼬리자르기…국제적 망신당한 국정원의 간첩조작 0모바일 방송 장경욱 변호사의 '조작' 

[장경욱 변호사의 조작] 4회. 문서 조작, 허위 증언, 꼬리자르기…국제적 망신당한 국정원의 간첩조작

박근혜 정권 때 국정원과 검찰, 언론은 유우성씨를 간첩으로 몰아 조작 사건을 일으켰습니다. 1심에서 무죄판결을 받았으나 그 이후에도 국정원과 검찰, 언론은 유우성씨를 간첩으로 몰기 위해 끊임없이 조작을 이어갔습니다. 국정원과 검찰, 언론이 어떻게 조작해나갔는지 피해자 유우성씨에게서 들어봅니다.   Read More
[장경욱 변호사의 조작] 서울시공무원 간첩조작 사건, 대선부정 덮기 위한 국정원·검찰·언론 합작품 0모바일 방송 장경욱 변호사의 '조작' 

[장경욱 변호사의 조작] 서울시공무원 간첩조작 사건, 대선부정 덮기 위한 국정원·검찰·언론 합작품

박근혜 정권 때 국정원과 검찰, 언론은 유우성씨를 간첩으로 몰아 조작 사건을 일으켰습니다. 조작 사건의 피해자이자 무죄 판결을 받은 유우성씨에게서 어떻게 간첩으로 만들어졌고, 진상을 어떻게 밝힐 수 있었는지 알아봅니다. Read More
북 류경식당 종업원 만난 김련희 “아이들이 나를 붙잡고 울어… 가족 품으로 돌려보내야” 북한해외식당종업원 영상 토론회 

북 류경식당 종업원 만난 김련희 “아이들이 나를 붙잡고 울어… 가족 품으로 돌려보내야”

14일 민변 사무실에서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범죄의 해결책 모색 좌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련희 씨는 특별 발언 순서에서 12명 종업원 중 일부를 만났으며 이들이 매우 심적으로 힘든 상태에 놓여져 있다고 밝혔다. “지금 애들은 심적으로 너무나 힘든 상태에 있습니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아이들이 자기 의사로 온 것으로 알고 있다는 발표를 한 후 제가 만난 12명 중 한 아이는 저를... Read More
“증거까지 날조하며 구속한 수사기관, 오히려 탈북 공작을 제안했었다” 영상 현장 

“증거까지 날조하며 구속한 수사기관, 오히려 탈북 공작을 제안했었다”

경찰은 ‘날조된 증거를 적시한 허위 영장청구서’를 제출하여 대북 사업가 김호씨를 구속시켰습니다. 그리고 이례적인 속도로 해당 사건을 17일 검찰에 송치했습니다. 한편 김호씨는 자신의 무고함을 주장하며 도리어 국가정보원이 자신에게 북한의 과학자 ‘박두호’에 대한 탈북 공작을 제안했음을 폭로했습니다. “북한 경제사업하면서 지켜본 소위 나를 감시하고 관리하려 했던 국정원은 간첩을 잡는 조직이 아니며 국가보안법도 간첩을 잡는 법이 절대로 아닙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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