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반대 자주평화행진’ “‘남북관계 내정간섭’ 한미워킹그룹 해체하라!” 0모바일 영상 현장 

‘미국반대 자주평화행진’ “‘남북관계 내정간섭’ 한미워킹그룹 해체하라!”

“미국을 반대한다!” “한미워킹그룹 해체하라!” “주한미군 세균실험실 폐쇄하라!” 5월 31일 저녁 7시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반전평화국민행동 주최로 ‘미국반대 자주와 평화행진’이 열렸다. 우리나라의 주권을 침해하며 남북관계 진전을 가로막는 미국을 겨눈 직접행동이 이어졌다.   Read More
한미관계 불가피론에 대해 – 미국에 대한 공포가 오판을 부른다 0모바일 권오혁의 단상 방송 

한미관계 불가피론에 대해 – 미국에 대한 공포가 오판을 부른다

미국과 협력하지 않고 한반도 문제 해결하기 어렵다는 일각의 주장에 대하여 1. 미국과 경제관계가 있기 때문에 협력할 수밖에 없는 것이 한국의 운명이다? 2. 세계 최대의 군사대국, 경제대국인 미국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약소국의 운명이다? 3. 북한의 핵무기 등 비대칭전력 때문에 미국의 힘을 빌려야 한다? 4. 미국은 우리와의 관계를 중시한다? 5. 미국의 요구를 수용해줘야 남북관계 개선의 여지가 생긴다?   Read More
남북민간단체 실무협의가 취소된 사연 – 문재인 정부가 할 수 있는 것들 0모바일 권오혁의 단상 방송 

남북민간단체 실무협의가 취소된 사연 – 문재인 정부가 할 수 있는 것들

문재인 정부가 마음을 먹고 용기를 내면 많은 것을 할 수 있습니다. 미국 눈치를 보며 제자리 걸음을 할 것이 아니라 용기를 내어 한걸음 더 나간다면, 놀라울 정도로 달라질 남북관계를 볼 수 있을 것입니다.   Read More
자유한국당이 북한을 싫어하는 이유는? – 저들에겐 지금도 일제강점기 0모바일 권오혁의 단상 방송 

자유한국당이 북한을 싫어하는 이유는? – 저들에겐 지금도 일제강점기

친일파에서 친미파로 변신했던 저들에게는 지금 한국도 또다른 강점기와 다름 없습니다. 그래서 ‘자주 독립’만 나오면 눈에 불을 켜고 반대합니다. 누군가 강점을 해야 자신의 이익이 유지되니까요. 자유한국당이 북한을 싫어하는 이유, 이제 상상이 되시나요? Read More
미국 반대 자주평화 행진 “통일 트랙터로 분단의 선을 넘자” 0모바일 영상 현장 

미국 반대 자주평화 행진 “통일 트랙터로 분단의 선을 넘자”

4월 26일 4·27 판문점 선언 1주년을 앞두고 농민들이 준비한 통일 트랙터 출정식이 있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우리 민족의 운명은 우리 스스로 결정한다’는 판문점선언의 정신에 따라 분단과 대북제재의 선을 넘어 트랙터를 이용한 통일 품앗이를 하겠다고 밝혔습니다. Read More
백기완 “남북 지도자가 한반도 허리 자른 미국에 사과 요구해야” 0모바일 기사 분석 칼럼 

백기완 “남북 지도자가 한반도 허리 자른 미국에 사과 요구해야”

문재인 정부, 민중적인 자부심과 민중적인 배짱을 가지고 소신대로 해보시오! 최근 2차 북미정상회담에서 미국의 악의적인 ‘판 깨기’로 북미관계가 교착에 빠진 가운데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은 이를 풀기 위한 해법으로 “남북 지도자가 앞장서 미국에 사과를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9년 2월 9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청년 비정규직 故김용균 노동자 민주사회장 영결식’에서 고(故) 김용균 노동자 어머니 김미숙 님, 세월호 가족 분들을 비롯해 민중과 함께 투쟁을 결의하는... Read More
[진보이론③] 자주화와 민주화의 관계 – 진보연속강좌3 0모바일 영상 진보강좌 

[진보이론③] 자주화와 민주화의 관계 – 진보연속강좌3

진보정당의 역사가 민주노동당 – 통합진보당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소위 자주파 대 평등파라는 프레임이 나온적이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주와 민주 사이에 건널 수 없는 강이 있는 것처럼 진보운동을 매도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진보이론-진보연속강좌에서는 자주화와 민주화의 관계에 대해 다루어 보았습니다.   Read More
자주적인 남북관계 개선이 문재인 정권의 활로다 분석 칼럼 

자주적인 남북관계 개선이 문재인 정권의 활로다

남북 이산가족 상봉이 8월 20일부터 22일까지, 24일부터 26일까지 두 차례 진행되었다. 남북 이산가족들은 분단과 6.25 전쟁으로 약 65년 만에야 헤어진 가족을 만날 수 있었다. 유관식씨(89)는 1950년 당시 아내의 임신 소식도 듣지 못한 채 피난길에 오르는 바람에 있었는지도 몰랐던 67세의 딸을 이번 이산가족 상봉에서 만날 수 있었다. 김병오(88)씨와 북측의 김순옥(81)씨는 이번 상봉에서 “통일이 돼서 단 1분이라도 같이 살다 죽었으면 좋겠다”며 서로를...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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