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뜨거운 감자’ 유엔사 그리고 일본의 ‘유엔사 후방기지’ 0모바일 기사 분석 칼럼 

‘뜨거운 감자’ 유엔사 그리고 일본의 ‘유엔사 후방기지’

한반도 평화통일 가로막는 유엔사 후방기지란? 가운데에 선 빈센트 브룩스 전 유엔사령관 겸 한미연합사사령관 주위에 펼쳐진 유엔기와 일장기의 모습이 선명하다. 2018년 2월 1일 유엔사 후방기지 사령관이 마이클 잰슨 호주 공군대령(오른쪽)에서 애덤 윌리엄스 호주 공군대령(왼쪽)으로 교대되는 장면. 유엔사가 주한미군과 주일미군을 지배하는 구조를 적나라하게 드러내고 있다. ⓒ 주일미군사령부(U.S. Forces Japan) 공식 트위터   평택 험프리스 미8군사령부, 주한미군 기지 내부에는 유엔군사령부(UNC) 건물이 있다. 한미연합사령관을... Read More
70년간의 대사기극 – 유엔사는 유엔의 기구가 아니다! 0모바일 권오혁의 단상 방송 

70년간의 대사기극 – 유엔사는 유엔의 기구가 아니다!

한국에 있는 유엔사는 유엔의 공식기구가 아닙니다! 이 놀라운 사실은 아직도 한국 국민에게 제대로 알려지지 않았습니다. 70년간 이어진 대사기극 입니다. 유엔사의 정체는 무엇일까요? 방송으로 만나보십시오. Read More
[토론회] 미국이 지배하는 ‘유엔군 사령부’, 무엇이 문제인가 영상 토론회 

[토론회] 미국이 지배하는 ‘유엔군 사령부’, 무엇이 문제인가

  9월13일 ‘유엔군 사령부, 무엇이 문제인가’를 주제로 긴급토론회가 열렸습니다. 유엔사는 판문점선언에서 합의된 남북의 철도협력을 가로막는 등 “주권침해” 논란이 큽니다. 주한·주일미군을 지휘하고 종전선언과 평화협정을 유명무실케 하는 유엔사. 이시우 ‘유엔군 사령부’ 저자 등 토론 참가자들은 남북관계가 진전된 지금이야말로 유엔사 철수를 위한 논의와 행동이 시급하다고 강조합니다. 이날 토론회는 민주사회를 위한 변호사모임(민변)과 참여연대가 주최했습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