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둥지의 세계의 눈] 21화 : EU는 대안인가? 유럽의회 선거로 본 유럽 민심 0모바일 방송 세계의 눈 

[박둥지의 세계의 눈] 21화 : EU는 대안인가? 유럽의회 선거로 본 유럽 민심

반미와 세계자주의 눈으로 세계정세를 재미나게 해설해드리는 박둥지의 세계의 눈 21화! ◎ 유럽 연합? 어떤 체계로 운영될까? ◎ 유럽의회 선거의 파장, 유럽 갈등 촉발? ◎ 유럽은 선진국? 유럽 민심은 변화를 원한다 Read More
미국의 시대는 끝났다…미제국주의의 몰락 0모바일 분석 칼럼 

미국의 시대는 끝났다…미제국주의의 몰락

2차 세계대전 이후 세계의 패권을 주름잡던 것은 미국이었다. 미국은 막강한 군사력과 경제력을 바탕으로 세계를 지배하려던 제국주의 국가이다. 그러나 영원히 무너지지 않을 듯했던 미국 패권에도 종말이 오고 있다. 동방의 작은 나라, 북한발 세계질서 재편이 본격화되고 있다. 해가 지지 않는 나라, 대영제국의 몰락 우리는 넓은 영토를 가지고 경제력과 군사력이 막강한 미국이 언제까지고 세계 패권을 쥐고 있을 듯이 착각을 하며 살지만 실상 미국... Read More
[박둥지의 세계의 눈] 8화 설특집! 영국, 베네수엘라 등.. 어떻게 되고 있나 0모바일 방송 세계의 눈 

[박둥지의 세계의 눈] 8화 설특집! 영국, 베네수엘라 등.. 어떻게 되고 있나

반미와 세계 자주의 눈으로 세계 정세를 재미나게 해설해드리는 박둥지의 세계의 눈! 8화는 설 특집으로 준비했습니다. 그동안 영국 브렉시트, 미국 셧다운, 베네수엘라, 프랑스 노란조끼 등을 다루었는데요. 세계의 눈 방송 이후 각 국에서는 어떤 상황이 펼쳐졌을까요? 유익하고 재미납니다, 설특집 A/S 방송!   Read More
영프독의 선포 “유럽은 미국에 종속되지 않았다” 분석 주요뉴스 칼럼 

영프독의 선포 “유럽은 미국에 종속되지 않았다”

‘친미 행보’ 보이던 마크롱, 유럽의 변화 유럽(왼쪽)과 미국(오른쪽)은 앞으로 사이 좋게 지낼 수 있을까? 전망은 흐리다. ⓒ 인터넷   ‘세계 유일 초강대국 미국’의 시대가 저물어가는 조짐이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특히 제2차 세계대전 이래 경제·군사 동맹을 주축으로 미국과의 끈끈한 결속력을 보여 왔던 유럽의 반발이 심상치 않다. 최근 잇달아 공개적으로 나오는 유럽 정치권의 미국에 대한 ‘수위 높은 작심비판’은 1945년 이래 전례... Read More
트럼프를 알면 도저히 환대할 수가 없다 분석 칼럼 

트럼프를 알면 도저히 환대할 수가 없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앞두고 반대 여론이 들끓는 가운데 정부가 나서서 환대를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트럼프 방한을 환영할지 반대할지 정확히 판단하기 위해서는 일단 그가 어떤 인물인지부터 파악해야 한다. ‘천하의 망나니에 또라이’(?!)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자 미국 사회는 발칵 뒤집혔다. 도저히 대통령감이라고는 볼 수 없는 인물, 그래서 아무도 당선되리라 예상치 않았던 인물이 당선됐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원래 부동산 사업을 기반으로 스포츠, 미인대회... Read More
[핵공존체제]히틀러의 핵개발을 막아라 분석 핵공존체제 

[핵공존체제]히틀러의 핵개발을 막아라

#3 작전명 거너사이드 “분홍 코끼리 세 마리.” 눈 쌓인 숲 속에서 한 남자가 스키를 타고 걸어오는 한 무리의 사람들에게 오늘 아침에 뭘 봤냐고 묻자 돌아온 대답이다. 이 남자는 영국군 특수작전수행대(SOE)에 이 사실을 전했고 SOE는 곧바로 다음 작전에 돌입했다. 이 남자의 이름은 토르스테인. 노르웨이 베모르크에 있는 뫼스바튼 댐 기술자의 동생이다. 이들은 나치 독일의 핵개발을 막기 위해 비밀 작전을 수행 중이었다. 연합국... Read More
[번역]워싱턴 내 영국과 이스라엘이 관여한 웜비어 사건 칼럼 

[번역]워싱턴 내 영국과 이스라엘이 관여한 웜비어 사건

원문: 요이치 시마츠(Yoichi Shimatsu) | 2017년 6월 21일 수요일 베이징 번역: 남호정 참고(위키백과): 오토 웜비어 (Otto Warmbier, 1994.12.12~ 2017. 6.19)는 버지니아 대학에서 무역과 경제학을 전공하는 학생으로 북한에서 약 1년 6개월간 억류되었다. 억류에서 풀려난 그는 미국으로 돌아 온지 6일 째 되던 2017년 6월 19일 사망하였다. 그는 유대인 학생을 지원하는 힐렐 캠퍼스라이프 재단에서 적극적인 활동을 했고, 대학생 엘리트 클럽인 세타키 동호회 회원이었다. 그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