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정권의 20가지 죄악상 11.위안부 굴욕합의로 전쟁범죄 용인

위안부 문제는 태평양전쟁 시기에 발생하였던 일제의 전쟁범죄이다. 일본의 위안부 범죄는 공소시효가 없이 일벌백계로 다스리는 것을 기본원칙으로 삼아야 한다. 그런데 박근혜 정권은 일본 군부가 위안부를 기획하고 강제동원한 범죄를 인정하지도 않고 있는데 일본의 배상을 받아내었다고 주장한다. 박근혜 정권은 2015년 12월 28일, 이른바 한일 위안부 합의를 굴욕적으로 받아들였다. 굴욕 합의에 따르면 일본 정부가 단돈 107억 원을 내면 위안부 문제는 한일 정부차원에서 ‘최종적이고 불가역적으로’...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