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납치’된 북 종업원 12명 등 인도적 문제… 판문점선언에 따라 시급히 해결해야 0모바일 영상 현장 

‘기획납치’된 북 종업원 12명 등 인도적 문제… 판문점선언에 따라 시급히 해결해야

중국식당 북한 여종업원 12명 납치의혹 사건, 김련희 씨, 비전향 장기수 송환 문제 등 남북사이 시급한 인도적 문제 해결 및 송환촉구 공동기자회견이 8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판문점선언의 정신에 따라 강제 납치 의혹이 제기된 여종업원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송환하는데에 정부가 앞장설 것을 주장하며 아울러 북한 송환을 바라고 있는 김련희 씨와 비전향장기수의 빠른 송환도 요구했다.   Read More
UN특별보고관도 만나지 못한 12명 북한여종업원 북한해외식당종업원 영상 현장 

UN특별보고관도 만나지 못한 12명 북한여종업원

지난 14일 서울 중구 프레스센터에서 UN 북한인권특별보고관 기자회견이 진행되었다. 모두발언을 마친 ‘토마스 오헤아 킨타나’ 유엔 북한인권특별보고관은 기자들과의 질의응답 시간에서 “여성종업원들과의 직접 면담 혹은 인터뷰를 추진 중이다”라고 밝혔다. 킨타나 특별보고관은 ‘북한 여종업원들을 직접 만나지는 못했으나 계속해서 관심을 두고 예의주시할 것’이라는 입장도 함께 표명했다. 또한 ‘우리 딸들이 납치되었다’라는 북에 있는 여종업원 부모들의 주장을 특별히 강조해 소개했다.   Read More
평양주민 김련희 씨 ‘6년의 눈물, 저 좀 보내주면 안되겠습니까?’ 영상 주요뉴스 현장 

평양주민 김련희 씨 ‘6년의 눈물, 저 좀 보내주면 안되겠습니까?’

“이렇게 엄마에게서 자식을 빼앗고 딸에게서 엄마의 사랑을 빼앗는, 천륜을 끊어놓는 비극이 세상에 어디서 벌어지는 겁니까?” “왜 우리 북과 남, 우리 민족은 이렇게 이산가족의 아픔으로 엄마와 자식이 눈물 속에 살아야 하는 겁니까?” 평양주민 김련희 씨의 절규, ‘김련희 씨 송환 및 북 해외식당 여종업원 사건의 진상을 규명’을 촉구하는 민가협 목요집회에 참석한 김련희 씨가 발언기회를 얻어 ‘북으로, 가족품으로 보내달라’며 호소했다.   Read More
김련희 씨 ‘북 해외식당 여종업원 12명 모두 북으로 돌려보내야’ 북한해외식당종업원 영상 주요뉴스 현장 

김련희 씨 ‘북 해외식당 여종업원 12명 모두 북으로 돌려보내야’

지난 6일 민변에서 진행된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의혹사건 보고 기자회견’ 이날 김련희 씨는 발언기회를 얻어 ‘지난 6년을 피눈물과 절규 속에 살아왔다. 12명 여종업원들이 지난 1년을 얼마나 힘들게 보냈을 지 상상할 수 없다’면서 ‘정부당국은 하루빨리 12명 여종업원들의 신상을 공개하고, 저와 여종업원들 모두 북으로 돌려보내달라’고 호소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