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거민 故박준경 씨 어머니..“나라가 아들을 죽였습니다.” 영상 현장 

철거민 故박준경 씨 어머니..“나라가 아들을 죽였습니다.”

12월 22일, ‘故김용균 범국민 추모제’에서 철거민 故박준경 씨의 어머님이 참석하여 연대 발언을 하였다. 故박준경 씨는 세 차례의 강제 집행 후 12월 3일, ‘저는 이렇게 가더라도 어머님께는 임대아파트를 드려서 저와 같이 되지 않게 해주세요’ 라는 유서를 남기고 투신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