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과 남북 스타트업의 만남 0모바일 영상 현장 

과학기술과 남북 스타트업의 만남

북한에는 창의적이고 유능한 젊은 ICT인재들이 많다고 합니다. 사고가 ‘말랑말랑’한 남북 젊은이들의 만남이 기대됩니다. 개성공단을 디딤돌삼아 뻗어나갈 앞으로의 남북 스타트업(창업 초기 기업) 교류가 주목됩니다. 바야흐로 우리 민족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말하기에 좋은 적기입니다. 12월 17일 오후 2시 서울 팁스홀에서 ‘개성공단을 활용한 남북 스타트업 활성화 방안’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 최현규 통일과학기술협의회 회장, 변학문 북한과학기술센터 연구위원, 이안 베넷 싱가포르 조선익스체인지 프로그램... Read More
남북경협의 새로운 키워드 “기술, 인재, 스타트업” 0모바일 영상 

남북경협의 새로운 키워드 “기술, 인재, 스타트업”

북한과학기술사 ‘1호 박사’ 강호제 북한과학기술연구센터 소장은 “북은 빈 공간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전 국민의 과학기술인재화’를 내건 북한의 뛰어난 과학기술은 굉장히 뛰어난 요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70년 동안 과학기술 중심으로 경제발전을 해 온 북한의 모습을 제대로 바라보자는 취지입니다. 남북의 창업가-과학인재들이 통일을 가로막는 ‘칸막이’를 없애고 우리 공동체에 기여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서로다른체제의동등한통일 #전세계유례없어   Read More
김진향 “개성공단, 미국 제재 없으면 실리콘밸리 넘는다” 0모바일 영상 토론회 

김진향 “개성공단, 미국 제재 없으면 실리콘밸리 넘는다”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은 12월 17일 “분단경제, 섬나라 경제 넘어서 평화경제를 꿈꾸자”고 강조했습니다. “모든 것이 가능한 공간” 개성공단에서 남북 간 스타트업 협력이 활성화되면, 미국의 실리콘밸리를 넘는 새 시대가 온다고도 밝혔습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