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꿈치를 들고 있는 소녀상, 해결되지 않은 아픔을 상징하는 것 주요뉴스 한일굴욕합의 현장 

발꿈치를 들고 있는 소녀상, 해결되지 않은 아픔을 상징하는 것

30일 일본대사관 앞에서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인권을 짓밟은 한일 굴욕야합 규탄 기자회견’이 진행되었다. 기자회견에 참가한 김운성 작가(소녀상을 제작한 작가)는 뒤꿈치가 들려 있는소녀상의 발을 보여주며 “이것은 해결되지 않은 슬픔과 아픔을 표현한 것이다. 이 소녀상이 앞으로는 우리 땅에 발을 편하게 딛게 할 수 있는 세상을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Read More
‘소녀상을 지키자’ 한일합의 온몸거부 예술행동 기사 영상 주요뉴스 칼럼 한일굴욕합의 현장 

‘소녀상을 지키자’ 한일합의 온몸거부 예술행동

29일 서울 일본대사관 자리 건너편 위안부 소녀상 주변에서 한일 위안부 합의를 거부하는 예술인들의 행동이 진행되었다. ‘제2의 굴욕적인 한일협상 온몸거부 예술행동’ 제안자 이광석(가수)씨는 “어제의 한일합의가 64년  굴욕적인 한일협정과 다를바 없다”며 평화의 소녀상을 지키고 할머니들의 눈물에 함께 하자고 호소했다. 한일합의 온몸거부 예술행동은 한일합의가 철회될 때까지 계속 될 예정이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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