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월호참사 책임과 죄행을 필사적으로 은폐하려는 자유한국당” 0모바일 영상 현장 

“세월호참사 책임과 죄행을 필사적으로 은폐하려는 자유한국당”

22일 4.16연대는 세월호참사 책임자 처벌 가로막는 자유한국당 규탄 피해자증언대회를 진행했다.  증언대회 발언자로 나온 대학생 김민정 씨는  자유한국당이 세월호 희생자와 피해자를 끊임없이 혐오하고 모욕하고 명예 훼손하는 것은 결국 책임을 회피하는 것이라고 지적했다.     Read More
“세월호 혐오발언, 행위들…끝까지 다 찾아내 처벌할 것” 0모바일 영상 현장 

“세월호 혐오발언, 행위들…끝까지 다 찾아내 처벌할 것”

  “수 만 건 건 넘는 세월호참사 혐오표현들에 대해 경찰에 고소하고 법원에 소도 제기 하겠습니다. 더 이상 세월호 혐오세력이 이런 말들을 더 이상 내뱉지 않도록 같이 (혐오를 처벌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나갔으면 좋겠습니다.” #진상규명 #혐오처벌 -6월 15일 광화문 세월호광장에서 오민애 민변 변호사가 전한 세월호참사 유가족 분들의 말. 4·16가족협의회와 4·16연대 주최로 열린 ‘세월호참사 책임자 처벌 가로막는 자유한국당 규탄 피해자 증언대회’에서.... Read More
뼈가 썩어가는 세월호 잠수사 “자유한국당은 故김관홍법을 외면하지 마십시오” 0모바일 영상 현장 

뼈가 썩어가는 세월호 잠수사 “자유한국당은 故김관홍법을 외면하지 마십시오”

15일 4·16연대와 4·16가족협의회는 광화문 광장에서 ‘세월호참사 책임자처벌 가로막는 자유한국당 규탄 피해자 증언대회’를 진행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4·16민간잠수사회 김상우 잠수사는 세월호 민간 잠수사들의 고통을 전하며 자유한국당 의원들에게 故김관홍법을 외면하지 말아 달라고 호소했다. “우리들의 아픈 절규를 보시고 자유한국당 의원님들은 더 이상 반대하지 마시고, 하루라도 故김관홍법을 통과시켜 주시길 부탁드리겠습니다. 국가가 불렀을 때 외면하지 않았던 우리 민간 잠수사들입니다. 이런 우리의 고통을, 이제는 국회가 더... Read More
“세월호참사 왜곡은폐, 국민 모욕… 촛불로 자유한국당 심판해야” 0모바일 영상 현장 

“세월호참사 왜곡은폐, 국민 모욕… 촛불로 자유한국당 심판해야”

안순호 4.16연대 상임대표는 25일  ‘적폐청산! 민주수호! 5.25범국민촛불문화제’ 자리에서 세월호참사를 왜곡 은폐하고 역사를 왜곡하는 자유한국당의 패륜적인 행태를 강하게 비판했다. “4.16가족협의회와 4.16연대는 세월호참사 왜곡은폐하고, 민주주의를 훼손하며, 국민을 모욕한 자유한국당 심판을 위해, 그리고 우리사회의 진정한 민주주의를 지키는 길이 자유한국당과 같은 적폐세력을 청산하는 길이기에 촛불을 들었고, 촛불국민에게 호소했습니다”   Read More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내는 세월호 가족의 편지 “4월 16일 그날, 당신이 있었더라면….” 0모바일 영상 현장 

노무현 대통령에게 보내는 세월호 가족의 편지 “4월 16일 그날, 당신이 있었더라면….”

안녕하십니까? 노무현 대통령님! 저는 2014년 4월16일 내 목숨보다 사랑하는 아이를 잃은 아빠입니다. 이곳 광화문 광장에서 우리 아이들을 죽음으로 몰고 간 범인을 처벌하라고 단식과 삭발, 도보행진에 풍찬노숙까지 마다않고 외치던 세월호 유가족입니다. 세월호참사의 주범이며 국정농단의 당사자였던 박근혜 정권 시절, 진상규명을 외치며 투쟁하던 우리에게 가장 생각나는 분이 노무현 대통령님이십니다. 2007년 태안 기름 유출 사고 당시 대통령님의 말씀을 기억합니다. “모든 자원을 다 동원해서 기름... Read More
[세월호 5주기] “2014년 4월 16일, 저는 고등학교 2학년이었습니다” 0모바일 영상 현장 

[세월호 5주기] “2014년 4월 16일, 저는 고등학교 2학년이었습니다”

13일 세월호참사 5주기를 앞두고 광화문광장에서 ‘대학생대회’가 진행되었다. “왜 나의 친구들이 차가운 바닷 속에서 죽어갈 수 밖에 없었는지. 앞길이 창창한 이 학생들이 제 꿈 하나 채 펴보지 못한 채 바다에 있을 수 밖에 없는지 친구로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대학생으로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끝까지 함께하고 싸우겠습니다. “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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