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정상회담과 최고인민회의  – 8개월 뒤 밝혀질 새로운 길 0모바일 권오혁의 단상 방송 

한미정상회담과 최고인민회의 – 8개월 뒤 밝혀질 새로운 길

4월 11일 한미정상회담과 최고인민회의가 열렸습니다. 김정은 위원장은 올해 말까지 미국의 태도변화를 기다리겠다고 밝혔습니다. 이제 8개월이 남았네요. 미국은 과연 태도를 바꿔 대화의 길로 갈까요? 아니면 ‘새로운 길’을 보게 될까요?   Read More
한미정상회담 준비한 김현종의 정체는? [시사돋보기] 0모바일 방송 시사돋보기 

한미정상회담 준비한 김현종의 정체는? [시사돋보기]

한미정상회담이 하루 앞으로 다가왔습니다. 김현종 국가안보실 2차장은 미국에 가서 의제 논의를 했는데요, “한미정상회담에서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한국 정부가 바라는 개성공단과 금강산 관광 제재 문제는 아예 논의가 없었다고 합니다. 도대체 김현종은 무엇을 근거로 좋은 결과가 나올 것이라고 발언했을까요? 왜 그랬을지 분석해 보았습니다. Read More
북미정상회담에서 보인 미국의 외교적 무례 0모바일 분석 칼럼 

북미정상회담에서 보인 미국의 외교적 무례

북한과 미국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회담을 하고 있다.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국제 질서 속에서 핵보유국끼리 회담을 통해 비핵화를 실현한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2차 북미정상회담 전후로 미국의 태도를 보면 굉장히 우려스럽다. 미국이 오만방자하고 무례한 태도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이 비핵화 협상을 망가뜨리고 있다. 시작부터 무례, 심상치 않았던 2차 북미정상회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베트남 당동역에 도착해 자동차를 타고 숙소로 향하는 동안... Read More
북미정상회담, 미국 앞에 놓인 두 가지 새로운 길 0모바일 분석 칼럼 

북미정상회담, 미국 앞에 놓인 두 가지 새로운 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월 6일 신년 국정연설에서 2차 북미 정상회담이 2월 27일, 28일에 열린다고 발표했다. 트럼프는 2월 9일 북미정상회담 개최지가 베트남 하노이라고도 했다. 2차 북미정상회담이 점차 가시화되자 저마다 2차 북미정상회담에서 어떤 논의가 있을지 예측을 쏟아내고 있다. 세간의 관심은 주로 북한의 비핵화에 맞춰져 있다. 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1월 24일 비핵화에 대한 구체적인 결과가 나와야 한다고 말했고, 조명균 통일부 장관은 2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