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 규탄집회 “적폐세력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영상 현장 

자유한국당 규탄집회 “적폐세력 자유한국당 해체하라”

17일 자유한국당 여의도 당사 앞에서 ‘자유한국당 규탄 긴급집회’가 진행되었다. ‘자유한국당 해체를 바라는 시민들’ 주최로 열린 이 날 집회에서는 자유한국당을 규탄하는 시민들의 자유발언이 이어졌다. 제가 여태까지 보아 온 우리나라의 민주주의는 계속 빼앗기면서 진행되어 왔습니다. 8.15는 친일파한테 빼앗기고 4.19는 박정희한테 빼앗기고 서울의 봄은 전두한에게 빼앗기고 그리고 참여정부는 이명박근혜 정부한테 빼앗기고 말았습니다. 우리가 굉장히 큰 촛불의 힘으로 혁명을 일구어냈지만 그들은 지금 완강하게 버티고... Read More
정치깡패 자금줄, 전경련은 해체해야_곽박사 방송 시사과외 주요뉴스 

정치깡패 자금줄, 전경련은 해체해야_곽박사

9강 – 정치깡패 자금줄, 전경련은 해체해야 – 청와대-전경련-보수단체 이미 청와대와 재벌의 정경유착은 박근혜가 청와대에서 재벌총수와 독대하고 미르재단과 k스포츠재단 설립을 요구한 점으로 충분히 확인할 수 있습니다. 여기에 박영수 특검은 청와대와 보수단체, 그리고 전경련과 보수단체의 긴밀한 유착을 파헤쳤습니다. – 특검에 따르면 주옥순 엄마부대 봉사단 대표 작년 1~10월 전경련 간부와 40여 차례에 걸쳐 대화를 주고받음 전경련이 2014년부터 2016년 10월까지 보수단체 20여곳에 건넨 금액은... Read More
개헌은 기득권 세력의 생명 연장의 꿈…국민을 위한 개헌은 없다 칼럼 특보 광화문 

개헌은 기득권 세력의 생명 연장의 꿈…국민을 위한 개헌은 없다

지금 박근혜 정부는 임기를 채우지 못하는 상황까지 이르렀다. 집권 여당인 새누리당도 공중분해 될 위기에 빠져있다. 하지만 그들은 여전히 스스로 물러날 생각도 없다. 심지어 이 국면을 탈출해 집권연장에 나서려 하고 있다. 그래서 빼든 카드가 바로 개헌이다. 국민의 심판을 피하기 위한 꼼수 박근혜와 새누리당으로 대표되는 보수 기득권 세력들이 개헌을 꺼내든 시점을 보면 그들의 음흉한 속셈은 금방 드러난다. 지난 10월, 백남기 농민 사망,... Read More
친미정치세력의 내각제 꼼수…새누리당 해체 후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해야 칼럼 특보 광화문 

친미정치세력의 내각제 꼼수…새누리당 해체 후 새로운 대한민국 건설해야

박근혜 퇴진, 탄핵논의가 한창인 지금, 정치권에서 내각제가 언급되는 이유는 무엇일까? 미국과 친미정치세력들은 2017년 이후에도 기득권을 유지하기 위해 너나없이 내각제를 입에 올리고 있다. 만일 개헌을 하지 않고 현 정치제도로 2017년 대선을 치른다면 정권교체가 매우 유력하다. 지난 4.13총선에서 새누리당은 박근혜를 내세웠다 참패하였다. 그들에게 남은 텃밭지역은 경북뿐이라는 말이 들렸지만 7월, 사드반대 투쟁이 경북 칠곡, 성주, 김천에서 일어나고 말았다. 이제 새누리당에게 텃밭은 더 이상... Read More
개헌논의, 국민의 기대 저버리나…개헌을 매개로 합종연횡 조짐 우려 칼럼 특보 광화문 

개헌논의, 국민의 기대 저버리나…개헌을 매개로 합종연횡 조짐 우려

  분노한 민심이 박근혜의 즉각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개헌논의가 고개를 들고 있다. 박근혜와 ‘친박’은 개헌논의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 개헌에 대한 이해관계가 제각각인 야권을 분열시키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내각제 개헌이 된다면 새누리당은 자신들의 지분을 챙겨 정치생명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정치세력들도 차기 정권을 위한 자신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개헌을 활용하려 하고 있다.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는... Read More
[사설]탄핵가결이 끝이 아니다 칼럼 특보 광화문 

[사설]탄핵가결이 끝이 아니다

마침내 국회에서 박근혜 대통령 탄핵안이 가결되었다. 국정을 농단하고, 국민을 우롱하고, 국격을 떨어뜨리고, 헬조선을 만들었으니 사필귀정이다. 그러나 민주주의를 향한 국민의 장엄한 싸움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 먼저 헌법재판소가 탄핵심판을 공정하게 할 것인지 감시해야 한다. 고 김영한 전 청와대 민정수석 메모를 통해 드러났듯 청와대가 헌재의 통합진보당 해산 재판에도 깊숙이 개입해왔음이 드러났다. 지금의 헌재가 과연 정치적 독립성과 삼권분립을 유지하고 있는지, 박근혜의 손발에 불과한지 알...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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