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철수 엿보기] 12. 안철수 의원 보좌관을 비서처럼 부리다. 칼럼 

[안철수 엿보기] 12. 안철수 의원 보좌관을 비서처럼 부리다.

안철수 국민의당 대선 후보는 국회의원 시절 2년간 23명의 보좌관을 교체한 사실이 알려져 주목을 끌었다. 그런데 보좌진들은 안철수 후보의 부인인 김미경 씨가 보좌진들에게 자신의 사적인 업무를 지시하였고 이에 커다란 스트레스를 받았다는 주장이 제기되었다.   4월 13일 <JTBC> 보도에 따르면, 안철수 의원실에서 일하다 그만둔 보좌진들 최소 3명이 이메일로 제보하였는데 김미경은 개인의 기차표 예매를 보좌진에게 지시하였고, 김미경의 강연료와 관련해 통장사본과 주민증 사본을 달라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