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25전쟁 당시 미국이 저지른 민간인 학살 분석 칼럼 

6.25전쟁 당시 미국이 저지른 민간인 학살

2018년 7월 27일은 정전협정 체결일로, 6.25 전쟁의 참화를 끝낸 지 65년이 되는 날이다. 올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올해 6월 12일 싱가폴에서 정상회담을 했다. 북미 정상은 공동성명 4조에서 전쟁포로 및 행방불명자들의 유해발굴을 진행하며 이미 발굴 확인된 유해들을 즉시 송환할 것을 합의하였다. 그러나 미국은 6.25 전쟁으로 인한 미군 전사자의 유해 송환 문제에만 관심을 갖기 전에 한반도 국민에게 사죄해야할 일이 있다. 바로... Read More
[주한미군 바로보기 : 성범죄] ④ 한미 SOFA, 주한미군 범죄자의 빈틈없는 보호막 분석 칼럼 

[주한미군 바로보기 : 성범죄] ④ 한미 SOFA, 주한미군 범죄자의 빈틈없는 보호막

주한미군은 대한민국에서 범죄를 저질러도 별다른 처벌을 받지 않아왔다. 주한미군이 한국에 자신을 위한 특별법, 한미 주둔군지위협정(한미 SOFA)을 만들어놓았기 때문이다. 주한미군은 성폭력, 살인 등 중죄를 짓고도 한미 SOFA를 이용하여 책임을 회피하거나 경미한 처벌만 받았다. 형사재판권은 주한미군 범죄에서 중요한 문제이다. 한미 SOFA가 1966년에 체결되기 전에는 한국은 주한미군 범죄에 대한 재판권을 갖지 못했다. 주한미군 당국이 주한미군 범죄에 대한 모든 재판권을 행사한 탓에 당시는 그야말로... Read More
[주한미군 바로보기 : 성범죄] ③ 성범죄를 저질러도 줄줄이 풀려나는 주한미군 분석 칼럼 

[주한미군 바로보기 : 성범죄] ③ 성범죄를 저질러도 줄줄이 풀려나는 주한미군

주한미군은 미군 위안소를 설치하여 기지촌 여성들을 위안부 삼아 인권을 짓밟았다. 또한, 주한미군은 기지촌 여성들뿐만 아니라 전국 곳곳에서 성범죄를 저질렀다. 주한미군은 성범죄를 저지르며 공공장소도 아랑곳하지 않는가 하면, 항의하는 시민, 출동한 경찰관에게도 오히려 폭력을 행사하였다. 주한미군은 성범죄를 위해서 살인과 납치도 불사하였다. 주한미군 범죄의 책임은 미 당국과 주한미군 사령부에 있다. 주한미군 사령부는 미군 병사가 성범죄를 저질렀을 때 ‘비인간적 범죄’를 단죄하지 않았다. 오히려 주한미군... Read More
9.19 탄저균 추방의 날 ‘우리집에 왜 왔니?’ 현장 

9.19 탄저균 추방의 날 ‘우리집에 왜 왔니?’

9월 19일 오후 2시, 용산 전쟁기념관 앞에서 진행된 ‘탄저균 추방의 날’ 행사는 2시 개막식을 시작으로 ‘떡메치기, 페이스 페인팅, 페덱스 젠가게임, 탄저균두더지 잡기’ 등 재미있는 마당사업이 펼쳐졌다. 이어서 ‘탄저균 추방 대행진’을 진행, 전쟁기념관 앞을 시작으로 녹사평역, 이태원 경리단길을 지나 다시 전쟁기념관 앞까지 돌아오는 행진이 진행되기도. 이날 행사의 마지막은 ‘이태원로 가요제’. 학생/청년 가요제 참가팀과 마당극 공연, 초대가수 ‘우리나라’의 노래공연과 대동놀이가 이어졌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