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폐 중의 적폐, 나경원은 사퇴하라” 대학생, 나경원 사무실 항의방문 0모바일 영상 현장 

“적폐 중의 적폐, 나경원은 사퇴하라” 대학생, 나경원 사무실 항의방문

대학생들이 20일 나경원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나경원 지역구 사무실에 항의방문을 했다.   나경원 측은 대학생들에게 퇴거를 요청했고 경찰은 나경원 측의 요청으로 면담을 요청하는 대학생들을 연행했다. Read More
[논평] 역사의 반복 : 1946년 반탁과 2016년 개헌 박근혜 파면 칼럼 

[논평] 역사의 반복 : 1946년 반탁과 2016년 개헌

광화문 촛불은 개헌 보다 적폐청산을 요구하지만 여야 정치인들이 가리지 않고 개헌을 입에 올리고 있다. 개헌은 정국을 주도하고 싶은 정치인이라면 누구나 이끌릴 매력 포인트다. 그러나 지금의 개헌논란엔 기득권 세력의 암수가 숨어 있다. 1946년의 찬탁/반탁 대립의 교훈이 그것을 말해준다. 신탁통치 논란 일제가 패망하고 독립을 쟁취한 1945년 당시, 친일파를 제외한 대다수 조선인들은 누구나 새 조국 건설의 염원을 안고 통일자주독립국가 수립을 원했다. 일제강점기 때... Read More
박근혜 정권의 20가지 죄악상 13. 일본에 군사기밀 팔아먹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박근혜 파면 칼럼 

박근혜 정권의 20가지 죄악상 13. 일본에 군사기밀 팔아먹은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

박근혜 정권은 과거 식민강점에 한 마디 사과도 없는 일본과 한일 군사정보보호협정을 체결하는 매국적 범죄를 거리낌 없이 저질렀다. 다카키 마사오로 창씨개명을 했던 친일장교 박정희에게 정치를 배웠다는 박근혜는 역시나 일본과 굴욕외교를 체결해 역대 정권을 능가하는 친일행각을 보여주었다. 박근혜 정권은 2013년 12월부터 남수단에 파병되어 있는 한국의 한빛부대가 일본 육상자위대로부터 탄약 1만 발을 지원받아 논란을 낳았다. 이는 일본이 타국에 무기를 지원한 첫 선례로, 향후...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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