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원 “미국, 김정은 위원장 신년사 굉장히 주목할 것” 미분류 

박지원 “미국, 김정은 위원장 신년사 굉장히 주목할 것”

미국에서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년사에 주목할 것이라는 주장이 나와 시선을 잡아끈다. 최고지도자가 직접 발표하는 신년사가 그 해 북한의 노선을 결정짓는 만큼 내년 초 2차 북미정상회담을 염두에 둔 미국이 외면할 수 없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 박지원 민주평화당 의원은 27일 <김어준의 뉴스공장>에 출연해 “김정은 위원장의 신년사에 의거해서 평창동계올림픽이 평화올림픽이 됐고 오늘이 온 것”이라며 “내년 김정은 위원장의 신년사는 미국에서도 굉장히 주목할 것”이라고 밝혔다. ​... Read More
개헌논의, 국민의 기대 저버리나…개헌을 매개로 합종연횡 조짐 우려 칼럼 특보 광화문 

개헌논의, 국민의 기대 저버리나…개헌을 매개로 합종연횡 조짐 우려

  분노한 민심이 박근혜의 즉각 퇴진을 요구하고 있는 가운데 정치권에서는 개헌논의가 고개를 들고 있다. 박근혜와 ‘친박’은 개헌논의를 통해 시민들의 관심을 다른 곳으로 돌리고, 개헌에 대한 이해관계가 제각각인 야권을 분열시키려는 의도를 가지고 있다. 내각제 개헌이 된다면 새누리당은 자신들의 지분을 챙겨 정치생명을 유지할 수 있을 것이다. 다른 정치세력들도 차기 정권을 위한 자신들의 이해관계에 따라 개헌을 활용하려 하고 있다. 김무성 전 새누리당 대표는... Read More
‘탄핵’은 보조일 뿐, ‘퇴진’이 답이다 논평 박근혜 파면 주요뉴스 

‘탄핵’은 보조일 뿐, ‘퇴진’이 답이다

야3당이 12월 9일까지 ‘탄핵안’ 표결입장을 밝혔습니다. 새누리당 일부도 찬성한다는 입장입니다. 탄핵안 발의는 기정사실로 보입니다. 촛불이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일입니다. 하지만 탄핵안 발의가 끝은 아닙니다. 탄핵안 발의로 범죄자 박근혜가 스스로 내려올 리 없습니다. 오히려 새누리당 일부가 탄핵발의를 ‘면죄부’ 삼으려 할 것입니다. 정치권은 탄핵안 발의로 소임을 다했다고 생각하면 안됩니다.   국민의 당처럼 박근혜의 부역자인 새누리당에게 예의를 갖추고 표를 구걸해서하도 탄핵을 하자는 주장은 어처구니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