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통일운동가 민족언론인 이창기 자주시보 기자 별세 0모바일 영상 현장 

진보통일운동가 민족언론인 이창기 자주시보 기자 별세

진보통일운동가이자 민족언론인인 이창기 자주민보 기자가 18일 새벽 6시경 항년 51세를 일기로 별세했다. 고인은 지난7월 간암 판정을 받고 투병 생활을 이어갔으며 최근에는 “나의 마지막 몸뚱어리를 남김없이 민족의 평화적 통일에 사용할 수 있도록 해 달라”며 방북취재를 결심하는 글을 쓰기도 했다. 장례위원회는 19시 오후 7시 30분 추모의 밤, 20일 오전 8시 발인 후 오전 9시 30분 광화문에서 노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고인은 남양주 마석모란공원에...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