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광수 박사, “100% 찬성이 문제? 사회주의 선거에선 일반적인 일” 0모바일 강연 기획영상 영상 

김광수 박사, “100% 찬성이 문제? 사회주의 선거에선 일반적인 일”

북한에서 최고인민회의가 열리고 있습니다. 대의원을 뽑을 때 보면 99%의 참여에 100% 찬성이 나와 깜짝 놀랐던 기억 다들 있으실 겁니다. 이와 관련 김광수 박사는 ‘북 정치체제에 대한 오해와 이해’ 대담에서 사회주의에서는 선거가 정치투쟁의 장이며 그 결과가 선거 결과로 나타나는 것이기 때문에 100% 찬성이 나오는 것은 사회주의에서는 가능하고 일반적인 형태라고 주장했습니다.   Read More
[진보이론③] 자주화와 민주화의 관계 – 진보연속강좌3 0모바일 영상 진보강좌 

[진보이론③] 자주화와 민주화의 관계 – 진보연속강좌3

진보정당의 역사가 민주노동당 – 통합진보당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소위 자주파 대 평등파라는 프레임이 나온적이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주와 민주 사이에 건널 수 없는 강이 있는 것처럼 진보운동을 매도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진보이론-진보연속강좌에서는 자주화와 민주화의 관계에 대해 다루어 보았습니다.   Read More
감옥에서 온 노래 ‘봄’ 노래영상 영상 현장 

감옥에서 온 노래 ‘봄’

8일 진행된 양심수 석방 촉구 문화제에서 양심수 우위영 씨가 만든 곡 ‘봄’이 공개되었다. 통합진보당 대변인을 맡은 바 우위영씨는 현재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되어 수감되어 있다. ‘봄’ 찬 서리 품어 건넨 말인데 분홍색 머금고 돌아온다. 내 몸속 번지는 진달래 내 말에도 분홍 물 들어 며칠 사이 마을은 꽃 냄새 가득하다. Read More
박래전열사 형, 박래군 ” 내 동생은 죽지 않을 수도 있었다” 영상 주요뉴스 현장 

박래전열사 형, 박래군 ” 내 동생은 죽지 않을 수도 있었다”

6월 항쟁 30년인 10일 명동성당 앞에서는 30년 전 6월 항쟁을 재현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되었다. 유가족의 한 사람으로 연단에 선 박래군 인권재단 사람 상임이사는 “6월 항쟁 이후 시민들은 일상으로 돌아갔고 정치에서 멀어졌다”며 “만약 6월 항쟁을 이어서 우리가 책임지고 끝까지 싸웠다고 한다면 그 다음 해 내 동생은 목숨을 버리지 않을 수 있었지 않을까 생각도 해 본다”고 말했다. 이어 박래군 이사는 “투쟁은 끝날 때까지... Read More
박원순 서울시장 ‘6월의 주역, 우리세대가 통일을 이루자’ 영상 주요뉴스 현장 

박원순 서울시장 ‘6월의 주역, 우리세대가 통일을 이루자’

‘6월의 주역, 우리세대가 통일을 이루자’ ‘6월민주항쟁30년기념국민대회’가 열린 서울시청광장, ‘그날이 오면’ 합창이 끝난 후 박원순 서울시장이 마이크를 잡았다. “이제 광장의 민주주의가 우리의 일상의 삶의 민주주의로 다시 승화하고 계승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러분 그렇게 함께 하실 꺼죠?” “우리가 30년 전에 꿈꾸던 그런 세상은 결코 이 분단세상은 아닙니다.”       Read More
민주열사 108명의 영정사진을 들고 적폐청산을 외치다 영상 주요뉴스 현장 

민주열사 108명의 영정사진을 들고 적폐청산을 외치다

2017 전국 민족민주학생열사·희생자 합동추모제 6월 항쟁 30주년인 10일, ‘2017 전국 민족민주학생열사·희생자 합동 추모제’가 전국대학민주동문협의회 등 5개 단체 주최로 종묘공원에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합동추모제 후 민주열사·희생자 108명의 영정사진을 들고 보신각을 거쳐 서울광장까지 행진했다. 우리는 수많은 열사의 죽음 위에 서 있습니다. 열사들이 우리에게 남기고 간 세상을 보며 저는 후대에 어떤 세상을 전해줘야 할 지 고민하게 됩니다.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국민이 죽임 당하지 않는 세상...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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