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보이론③] 자주화와 민주화의 관계 – 진보연속강좌3 0모바일 영상 진보강좌 

[진보이론③] 자주화와 민주화의 관계 – 진보연속강좌3

진보정당의 역사가 민주노동당 – 통합진보당으로 이어지는 과정에서 소위 자주파 대 평등파라는 프레임이 나온적이 있습니다. 이 과정에서 자주와 민주 사이에 건널 수 없는 강이 있는 것처럼 진보운동을 매도하기도 했습니다. 이번 진보이론-진보연속강좌에서는 자주화와 민주화의 관계에 대해 다루어 보았습니다.   Read More
감옥에서 온 노래 ‘봄’ 노래영상 영상 현장 

감옥에서 온 노래 ‘봄’

8일 진행된 양심수 석방 촉구 문화제에서 양심수 우위영 씨가 만든 곡 ‘봄’이 공개되었다. 통합진보당 대변인을 맡은 바 우위영씨는 현재 국가보안법으로 구속되어 수감되어 있다. ‘봄’ 찬 서리 품어 건넨 말인데 분홍색 머금고 돌아온다. 내 몸속 번지는 진달래 내 말에도 분홍 물 들어 며칠 사이 마을은 꽃 냄새 가득하다. Read More
박래전열사 형, 박래군 ” 내 동생은 죽지 않을 수도 있었다” 영상 주요뉴스 현장 

박래전열사 형, 박래군 ” 내 동생은 죽지 않을 수도 있었다”

6월 항쟁 30년인 10일 명동성당 앞에서는 30년 전 6월 항쟁을 재현하는 퍼포먼스가 진행되었다. 유가족의 한 사람으로 연단에 선 박래군 인권재단 사람 상임이사는 “6월 항쟁 이후 시민들은 일상으로 돌아갔고 정치에서 멀어졌다”며 “만약 6월 항쟁을 이어서 우리가 책임지고 끝까지 싸웠다고 한다면 그 다음 해 내 동생은 목숨을 버리지 않을 수 있었지 않을까 생각도 해 본다”고 말했다. 이어 박래군 이사는 “투쟁은 끝날 때까지... Read More
박원순 서울시장 ‘6월의 주역, 우리세대가 통일을 이루자’ 영상 주요뉴스 현장 

박원순 서울시장 ‘6월의 주역, 우리세대가 통일을 이루자’

‘6월의 주역, 우리세대가 통일을 이루자’ ‘6월민주항쟁30년기념국민대회’가 열린 서울시청광장, ‘그날이 오면’ 합창이 끝난 후 박원순 서울시장이 마이크를 잡았다. “이제 광장의 민주주의가 우리의 일상의 삶의 민주주의로 다시 승화하고 계승돼야 된다고 저는 생각합니다. 여러분 그렇게 함께 하실 꺼죠?” “우리가 30년 전에 꿈꾸던 그런 세상은 결코 이 분단세상은 아닙니다.”       Read More
민주열사 108명의 영정사진을 들고 적폐청산을 외치다 영상 주요뉴스 현장 

민주열사 108명의 영정사진을 들고 적폐청산을 외치다

2017 전국 민족민주학생열사·희생자 합동추모제 6월 항쟁 30주년인 10일, ‘2017 전국 민족민주학생열사·희생자 합동 추모제’가 전국대학민주동문협의회 등 5개 단체 주최로 종묘공원에서 진행되었다. 참가자들은 합동추모제 후 민주열사·희생자 108명의 영정사진을 들고 보신각을 거쳐 서울광장까지 행진했다. 우리는 수많은 열사의 죽음 위에 서 있습니다. 열사들이 우리에게 남기고 간 세상을 보며 저는 후대에 어떤 세상을 전해줘야 할 지 고민하게 됩니다. 공권력이라는 이름으로 국민이 죽임 당하지 않는 세상... Read More
독재유물 국가보안법을 없애주세요 분석 칼럼 

독재유물 국가보안법을 없애주세요

취임 1달을 맞는 문재인 정부는 과제가 산더미처럼 쌓여있다. 정권 인수 기간이 전혀 없이 곧바로 취임한 점도 있지만 박근혜 정권의 실정을 되돌리고, 한국사회에 쌓여 있는 적폐청산을 원하는 국민들은 문재인 정부에 80%가 넘는 높은 지지를 보이며 적폐와의 싸움에 나설 것을 요구하고 있다. 촛불이 문재인 정부에게 요구하는 과제는 박근혜 정권의 국정농단 부역자를 처벌하고, 민주주의를 회복하며 한국사회의 적폐를 청산하는 3가지였다. 국정농단의 부역자 처벌은 박근혜,...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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