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세에 몰린 자한당과 검찰, 범죄영화 뺨치는 분노유발 인질극

적폐들이 수세에 몰리긴 했나 봅니다. 우리 국민의 분노를 불러일으키는 끔찍한 인질극을 벌이고 있으니 말입니다. 우리 국민을 잘못 건드린 만큼 우리의 선의가 모여 적폐를 쓸어버리게 될 것입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