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정상회담에서 보인 미국의 외교적 무례 0모바일 분석 칼럼 

북미정상회담에서 보인 미국의 외교적 무례

북한과 미국은 한반도 비핵화를 위한 회담을 하고 있다. ‘힘’의 논리가 지배하는 국제 질서 속에서 핵보유국끼리 회담을 통해 비핵화를 실현한다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그러나 2차 북미정상회담 전후로 미국의 태도를 보면 굉장히 우려스럽다. 미국이 오만방자하고 무례한 태도를 보이고 있기 때문이다. 미국이 비핵화 협상을 망가뜨리고 있다. 시작부터 무례, 심상치 않았던 2차 북미정상회담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베트남 당동역에 도착해 자동차를 타고 숙소로 향하는 동안... Read More
최선희 부상 기자회견이 갖는 의미와 향후 전망[시사돋보기] 0모바일 방송 시사돋보기 

최선희 부상 기자회견이 갖는 의미와 향후 전망[시사돋보기]

북미정상회담이 합의문 없이 끝난 이후 북미 분위기가 심상치 않습니다. 그 와중에 최선희 북한 외무성 부상이 진행한 기자회견이 많은 관심을 끌었습니다. 이번 주 시사돋보기에서는 최선희 부상 기자회견이 갖는 의미와 향후 전망을 준비했습니다. Read More
[아침햇살17]북미, 다시 핵대결의 장으로 자리를 옮기는가 0모바일 분석 아침햇살 칼럼 

[아침햇살17]북미, 다시 핵대결의 장으로 자리를 옮기는가

2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미국의 대북압박, 강경행보가 기승을 부리면서 우려를 낳았다. 아니나 다를까 북한의 최선희 외무성 부상이 15일 평양 주재 외신들을 상대로 기자회견을 열어 미사일 시험을 재개할지, 북미협상을 계속할지 재검토 중이라고 선언했다. 이에 전 세계가 긴장하며 북미가 다시 협상의 장에서 핵대결의 장으로 자리를 옮길 것인지 주목하고 있다. 1. 2차 북미정상회담 이후 관련국의 움직임 (1) 미국 2월 28일 2차 북미정상회담이 합의 없이... Read More
‘인조와 병자호란’의 치욕으로 보는 2019 한반도 정세 0모바일 미분류 칼럼 

‘인조와 병자호란’의 치욕으로 보는 2019 한반도 정세

지금부터 대략 400년 전 이 땅 한반도에서 전란이 무섭게 소용돌이쳤다. 남북·북미관계의 결정적 전환기인 현재처럼 당시도 동북아시아의 기존질서가 와르르 무너지는 세계사적 분기점이었다. 다만 현재가 남북관계 전진과 북미대결 종식 및 평화번영통일이 가까워진 것과 달리, 중원의 패자가 명나라에서 청나라로 교체된 옛 시절 조선은 전란을 겪었다는 점에서 극명하게 엇갈린다. ‘이 땅의 주인’임을 저버리고 바뀌어가는 질서를 무시한 권력층의 요지부동이 조선을 멸망 직전으로 몰고 갔다.  ... Read More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새로운 세계 구상 – 북미정상회담과 새로운 시대 0모바일 권오혁의 단상 방송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새로운 세계 구상 – 북미정상회담과 새로운 시대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기차를 이용해 베트남에 도착했습니다. 기차를 이용한 파격적인 베트남 방문에도 눈길이 가지만 무엇보다 대결적이었던 북미관계를 새로운 관계로 만들어가는 행보에 더 눈길이 갑니다. 김정은 위원장이 가지고 있는 새로운 세계 구상이 무엇일지를 살펴보았습니다. Read More
용산미군기지 지신밟기 “용산기지는 주민에게 잡귀잡신은 미국으로!” 0모바일 영상 현장 

용산미군기지 지신밟기 “용산기지는 주민에게 잡귀잡신은 미국으로!”

지난 24일 “주한미군 몰아내고 평화통일 불러오는 용산미군기지 지신밟기”가 진행되었습니다. 참가자들은 ‘용산 기지오염 주한미군이 책임져라’ ‘미대사관 용산공원으로 이전 반대’ ‘키리졸브 훈련 반대’ 등의 구호를 적은 피켓을 들고 풍물을 치며 행진을 진행하고, 액맥이타령을 부르고 부럼을 깨며 한반도의 평화를 기원했습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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