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둥지의 세계의 눈] 4화. 미군 떠난 시리아, 아랍세계의 앞날 0모바일 방송 세계의 눈 

[박둥지의 세계의 눈] 4화. 미군 떠난 시리아, 아랍세계의 앞날

“세계경찰 그만두겠다”는 트럼프, ‘시리아 미군철수’는 초읽기. 그 배경은? 아랍세계(중동)의 정세가 큰 변화 중입니다. 미군 없는 시리아, 아랍세계의 앞날은? 세계의 눈에서 (99%쯤) 조목조목 짚었습니다. #미군철수 #중동이냐아랍이냐 #시리아     Read More
[박둥지의 세계의 눈] 3화, 한반도 주변국의 신년 계획은? 0모바일 방송 세계의 눈 

[박둥지의 세계의 눈] 3화, 한반도 주변국의 신년 계획은?

반미와 자주의 눈으로 세계 정세를 해설하는 박둥지의 세계의 눈 신년특집 3화! 새해 첫 방송으로 중국, 일본, 러시아의 신년사를 통해 각국은 2019년 어떤 방향으로 갈지 또, 한반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 지 살펴보았습니다.   Read More
“세계규모 거짓말” 나토 군사행동에 강력제동 건 러시아 0모바일 기사 분석 

“세계규모 거짓말” 나토 군사행동에 강력제동 건 러시아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지도부는 소련과의 합의에도 불구하고 동쪽으로 (군사행동을) 계속 확대하고 있다. 이것은 (합의에 대한) 세계규모 거짓말이다.” -11월 22일 마리아 자하로바 러시아 외교부 대변인 지금의 상황은 러시아가 미국이 주도하는 나토에 강력한 ‘펀치’를 날린 모양새다.   러시아 외교부가 나토의 군사행동에 대해 강력한 어조로 제동을 걸고 나섰다. 나토는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과 소련 간의 냉전이 격화되던 1949년 4월 미국 주도로 창설돼, 북아메리카와 유럽의 29개국이... Read More
UN서 미국과 ‘제대로’ 맞붙은 러시아 “대북제재 강화 안 돼” 기사 분석 주요뉴스 칼럼 

UN서 미국과 ‘제대로’ 맞붙은 러시아 “대북제재 강화 안 돼”

‘미국 말 듣지 않겠다’ 활시위 당긴 러시아 “북한에 대한 제재와 압박만으로 핵 문제를 해결하는 것은 불가능하다. 장애물을 만들 것이 아니라 남북 간 대화와 협력을 촉진해야 한다.” -17일 뉴욕에서 열린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에서 바실리 네벤지아 유엔주재 러시아 대사의 발언   니키 헤일리 미국 유앤주재 대사(왼쪽)와 바실리 네벤지아 러시아 유엔주재 대사(오른쪽)의 대립으로 러시아와 미국의 격돌이 표면화됐다. ⓒ 이미지 합성 ‘2018 남북정상회담 평양’을 바로... Read More
영프독의 선포 “유럽은 미국에 종속되지 않았다” 분석 주요뉴스 칼럼 

영프독의 선포 “유럽은 미국에 종속되지 않았다”

‘친미 행보’ 보이던 마크롱, 유럽의 변화 유럽(왼쪽)과 미국(오른쪽)은 앞으로 사이 좋게 지낼 수 있을까? 전망은 흐리다. ⓒ 인터넷   ‘세계 유일 초강대국 미국’의 시대가 저물어가는 조짐이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특히 제2차 세계대전 이래 경제·군사 동맹을 주축으로 미국과의 끈끈한 결속력을 보여 왔던 유럽의 반발이 심상치 않다. 최근 잇달아 공개적으로 나오는 유럽 정치권의 미국에 대한 ‘수위 높은 작심비판’은 1945년 이래 전례... Read More
[연재기획 : 판문점선언이 바꿀 우리의 삶] 한반도 핵 문제, 사드 배치보다는 판문점선언이다 분석 칼럼 

[연재기획 : 판문점선언이 바꿀 우리의 삶] 한반도 핵 문제, 사드 배치보다는 판문점선언이다

남북정상회담을 4일 앞둔 4월 23일 정부는 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 장비 반입을 강행했다. 성주 주민들은 사드 공사 장비 반입에 반발하였지만, 경찰은 병력 3천여 명을 투입하여 주민과 사드 반대 단체 회원들을 강제 해산시켰다. 김종희 김천 사드반대시민대책위원회 사무처장은 “남북정상회담을 앞두고 전쟁 무기인 사드를 그냥 두는 것도 모자라서 주둔기지 안정화 공사를 한다는 것은 지금 평화정세에 역행하는 행동”이라며 사드 공사 장비 반입을 비판했다. 사드는 현재 완전배치 상태가... Read More
시리아 가짜뉴스의 진실 분석 칼럼 

시리아 가짜뉴스의 진실

2011년 3월 15일은 시리아의 수도 다마스쿠스에서 시리아의 아사드 정권을 반대하는 시위가 일어난 날이다. 이때로부터 지금까지 7년간 시리아 사태는 내전의 형태를 띤 전쟁으로 치달아 지금까지 약 50여만 명이 사망하고 무려 1300여만 명의 난민을 발생시키는 등 시리아에 막대한 피해를 남겼다. 7년에 걸친 시리아 내전 아사드 정권 전복을 노리는 이른바 ‘반군세력’이 이렇게 오랫동안 내전을 이끈 이유는 이들이 미국과 서방진영의 후원을 한 몸에 받았기... Read More
트럼프를 알면 도저히 환대할 수가 없다 분석 칼럼 

트럼프를 알면 도저히 환대할 수가 없다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방한을 앞두고 반대 여론이 들끓는 가운데 정부가 나서서 환대를 요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트럼프 방한을 환영할지 반대할지 정확히 판단하기 위해서는 일단 그가 어떤 인물인지부터 파악해야 한다. ‘천하의 망나니에 또라이’(?!) 트럼프가 대통령에 당선되자 미국 사회는 발칵 뒤집혔다. 도저히 대통령감이라고는 볼 수 없는 인물, 그래서 아무도 당선되리라 예상치 않았던 인물이 당선됐기 때문이다. 트럼프는 원래 부동산 사업을 기반으로 스포츠, 미인대회... Read More
문재인의 중러외교에 박근혜가 보인다 분석 칼럼 

문재인의 중러외교에 박근혜가 보인다

북한이 8월 29일 일본열도를 가로지르는 미사일을 발사하고 9월 3일에는 6차 핵시험에 나서자 트럼프 행정부의 입장이 난처하게 되었다. 이제 미국이 핵무기를 가진 북한과 대화해야 한다는 것은 거부할 수 없는 흐름이 되고 있다. 그런데 문재인 정부는 이 상황에서도 일방적인 북핵폐기를 요구하는 대북강경외교를 고집해 동북아외교에서 여러 마찰을 빚고 있다. 문재인 정부의 중국과 러시아와의 외교행보를 보면 한미일 3각 공조에 모든 것을 쏟아 부은 박근혜...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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