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전후처리가 독일과 달랐던 이유 0모바일 방송 칼럼 읽는 남자 コラム男 

일본의 전후처리가 독일과 달랐던 이유

안녕하세요. 주권방송 박명훈 기자입니다. 이번 시간에는 ‘일본의 전후처리가 독일과 달랐던 이유’를 주제로 칼럼남을 시작하겠습니다. こんにちは。主権放送のパク・ミョンフン記者と申します。今回は‘日本の戦後処理がドイツとは違った理由’をタイトルにコラム男を始めます。 =부제= 독일과 일본의 차이는 미국이 만들었다 =サブタイトル= ドイツと日本の違いはアメリカが作った   Read More
[박둥지의 세계의 눈] 21화 : EU는 대안인가? 유럽의회 선거로 본 유럽 민심 0모바일 방송 세계의 눈 

[박둥지의 세계의 눈] 21화 : EU는 대안인가? 유럽의회 선거로 본 유럽 민심

반미와 세계자주의 눈으로 세계정세를 재미나게 해설해드리는 박둥지의 세계의 눈 21화! ◎ 유럽 연합? 어떤 체계로 운영될까? ◎ 유럽의회 선거의 파장, 유럽 갈등 촉발? ◎ 유럽은 선진국? 유럽 민심은 변화를 원한다 Read More
영프독의 선포 “유럽은 미국에 종속되지 않았다” 분석 주요뉴스 칼럼 

영프독의 선포 “유럽은 미국에 종속되지 않았다”

‘친미 행보’ 보이던 마크롱, 유럽의 변화 유럽(왼쪽)과 미국(오른쪽)은 앞으로 사이 좋게 지낼 수 있을까? 전망은 흐리다. ⓒ 인터넷   ‘세계 유일 초강대국 미국’의 시대가 저물어가는 조짐이 곳곳에서 터져 나오고 있다. 특히 제2차 세계대전 이래 경제·군사 동맹을 주축으로 미국과의 끈끈한 결속력을 보여 왔던 유럽의 반발이 심상치 않다. 최근 잇달아 공개적으로 나오는 유럽 정치권의 미국에 대한 ‘수위 높은 작심비판’은 1945년 이래 전례... Read More
독일동포들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뉴스 스타트 방송 주요뉴스 

독일동포들이 문재인 대통령에게

가짜 뉴스는 가라 – 모든 뉴스의 시작/주권방송 뉴스-스타트 주권방송은 지난 7월초 독일에 다녀왔습니다. 마침 한-독 정상회담과 g20정상회의가 독일에서 개최된 기간이었습니다. 저희는 한독정상회담을 위해 독일을 방문한 문재인 대통령의 동포간담회, 쾨르버재단 연설회에 참가했던 독일동포들을 만나 이야기를 나누었습니다. 정권이 교체되었지만 바뀌지않은 해외공관들의 행태에 대한 문제의식 그리고 문재인 정부에 보내는 교포들의 목소리를 담아왔습니다.   Read More
비문이 사라진 유럽 최초 소녀상 카드뉴스 포토뉴스 

비문이 사라진 유럽 최초 소녀상

지난 3월 8일(현지시각) 독일 바이에른주 ‘네팔-히말라야 파빌리온 공원’에 유럽 최초로 ‘평화의 소녀상’이 건립되었습니다. 건립 당시 소녀상 바닥에는 ‘이 기념물을 세우는 뜻은 비인간적인 전쟁범죄로 희생된 분들의 넋을 기리며 피해 여성들의 명예와 인권을 올바로 세우는 데 기여하기 위해, 동시에 이 기념물은 평화를 향해 지칠 줄 모르고 외치는 함성이요, 오늘날도 세계 곳곳 전쟁 지역에서 폭력을 당하는 세계 시민들 모두를 기억한다는 표시’라는 내용의 비문이... Read More
독일 평화의 소녀상 ‘현재 비문이 제거된 상태’ 뉴스 스타트 방송 주요뉴스 

독일 평화의 소녀상 ‘현재 비문이 제거된 상태’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한국에 온 해외동포 이은희 씨를 인터뷰했다. 이번 19대 대선투표를 위해 귀국한 이씨는 ‘독일 평화의 소녀상 건립 추진위원회’의 사무국장이기도 하다. (관련기사 – 유럽최초의 소녀상건립, 일본과 한국정부의 대응은?_주권방송 2017.4.15) 독일 레겐스부르크 시 파빌리온 공원에 세워진 ‘평화의 소녀상’이 어떤 상황에 처해있는지 들어보았다. Read More
학살범죄를 기억하는 방식-유대인 학살추모관 뉴스 스타트 방송 주요뉴스 

학살범죄를 기억하는 방식-유대인 학살추모관

모든 뉴스의 시작 주권방송 뉴스-스타트 독일특집 2회에서는 유대인 학살범죄를 기억하는 독일의 유대인 학살 추모관을 소개합니다. 독일 베를린 중심가에 있는 홀로코스트 추모관, 유대인 학살추모관을 다녀왔습니다. 이곳은 나치의 대학살에 희생당한 유대인들을 기리기 위해 2005년도에 설립된 기념관입니다. 국가 역량을 총동원해 독일소녀상 설립을 막으려는 일본 정부의 행태와 비교되는 이곳 기념관에서 범죄역사를 스스로 드러내고 그것을 잊지 않기 위한 독일인들의 노력과 의지를 읽을 수 있었습니다. 1945년...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