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군사도발, 남북이 공동대응하자 0모바일 권오혁의 단상 방송 

일본의 군사도발, 남북이 공동대응하자

지난해 연말부터 일본의 군사도발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일본은 앞으로 계속 도발을 할 겁니다. 남북이 군사공동위원회를 개최해서 공동대응 방안을 연구하고 남북 외교협의체도 구성하여 국제무대에서 일본의 도발에 대해 공동 대응해야 합니다. #독도수호를_위한_남북합동군사훈련       Read More
“독도에 소녀상 세우겠다”  독도소녀상 프로젝트 ‘잇다’ 출범 영상 현장 

“독도에 소녀상 세우겠다” 독도소녀상 프로젝트 ‘잇다’ 출범

대학생당은 서울 종로구 일본 대사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독도 소녀상 프로젝트 ‘잇다’의 출범을 선언했다. 이 자리에 참석한 대학생들은 일본의 제국주의적 침략의 상징물로 대표되는 독도에 일본군 ‘위안부’ 소녀상을 세워 일본에 대한 진정한 사과와 반성을 이끌어내고 평화의 의지를 세우겠다고 밝혔다.   영상제공 : 대학생당   Read More
남과 북, 해외 청년학생들이 일본 규탄의 한 목소리를 내다. 영상 현장 

남과 북, 해외 청년학생들이 일본 규탄의 한 목소리를 내다.

2018년 8월 11일 오전 11시 주한 일본대사관 앞에서 독도영유권 주장, 한반도 평화 방해, 과거사 사죄없는 일본규탄 광복 73돌 청년학생대회가 개최되었다. 이렇게 남북 해외 청년학생들이 공동행동을 한 것은 10년 만의 일이었다.     Read More
대학생 역사동아리 “북일회담 전제조건으로 일본의 독도 포기 공식화해야” 영상 현장 

대학생 역사동아리 “북일회담 전제조건으로 일본의 독도 포기 공식화해야”

청와대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무위원회에 요구한다. 일본의 독도영유권 포기를 북일정상회담 전제조건으로 공식화하라! 대학생 기자회견이 개최되었다. 일시 : 2018년 7월 25일 오전 11시 장소 : 청와대 앞 분수대   Read More
패럴림픽 남북 공동입장, 한반도기 독도 표기 불발로 무산 기사 분석 

패럴림픽 남북 공동입장, 한반도기 독도 표기 불발로 무산

–  한반도기(단일기) 독도 표기를 지지하는 인터넷 댓글 여론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회식 남북 공동입장이 한반도기(단일기) 독도 표기 문제에 합의를 이루지 못하여 무산됐다. 이명호 대한장애인체육회 회장과 김문철 조선장애자보호연맹 중앙위원회 위원장은 8일 오후 2018 평창 동계패럴림픽 개회식에 남북 공동입장 문제를 협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문철 위원장은 “자국에서 개최하는 대회에서 정치적 이유로 독도를 표기 못 하는 것을 수용할 수 없다.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며 한반도기(단일기)에... Read More
우리땅 독도 ‘미일 합작’으로 점점 멀어져 간다 분석 주요뉴스 칼럼 

우리땅 독도 ‘미일 합작’으로 점점 멀어져 간다

“죽도(울릉도)와 송도(독도)는 일본과 관계없음을 명심할 것” 1877년 3월 20일 행정·사법·입법 3권을 아우르는 일본 최고 권력기관(정부) 태정관(太政官. 1885년 내각제를 도입해 이토 히로부미(伊藤博文)가 첫 총리가 되기 이전까지 기능)은 지령을 통해 위와 같이 밝혔다. 일본정부가 내무성과 지방정부(시마네(島根)현)의 질의에 독도의 영유권이 조선에 있음을 확인한 것이다. 일본정부가 자처해 독도의 영유권이 우리민족에게 있음을 밝힌 뜻깊은 역사적 장면, 그러나 제국주의를 전개한 일제는 그리 머지않아 스스로의 말을 부인하고... Read More
‘독도 단일기’에 ‘타케시마 공세’ 나선 일본 분석 주요뉴스 칼럼 

‘독도 단일기’에 ‘타케시마 공세’ 나선 일본

“매우 유감이다” 평창겨울올림픽을 앞두고 2월 4일 여자 아이스하키 남북 단일팀과 스웨덴의 평가전이 열린 선학 국제빙상경기장에서 북측 응원단이 독도가 포함된 단일기를 흔들자 기자회견을 통해 나온 일본정부 대변인 스가 요시히데(菅義偉) 관방장관의 말. 스가 관방장관의 항의는 “독도는 우리땅”이라며 한 목소리를 내는 남측과 북측을 동시에 겨냥한 일본정부의 날선 경계로 풀이된다. 평창겨울올림픽의 마지막이 다가오고 있는 가운데 독도를 자국영토라고 강하게 주장하는 일본 측의 대응이 심상치 않다.... Read More
삼지연관현악단공연 관람기 ‘우리 아기가 준 선물, 가슴 뭉클했다’ 영상 인터뷰 

삼지연관현악단공연 관람기 ‘우리 아기가 준 선물, 가슴 뭉클했다’

‘공연하시는 분들 눈빛에 통일염원이 가득하더라.’ ‘아~ 빨리 통일이 됐으면 좋겠다는 생각에 만감이 교차했다.’ 지난 11일 국립 해오름극장에서 열린 삼지연관현악단 서울공연을 관람하신 박상오 씨 부부를 인터뷰했습니다. ‘공연시간 내내 우리는 한민족임을 절절하게 느꼈습니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