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소하 협박’ 혐의 대학생 간부구속… “적폐청산 막기 위한 표적조작사건” 0모바일 미분류 영상 현장 

‘윤소하 협박’ 혐의 대학생 간부구속… “적폐청산 막기 위한 표적조작사건”

  7월 31일, 유선민 서울대학생진보연합(한국대학생진보연합 –대진연- 서울지부) 운영위원장의 구속영장 실질심사가 열린 서울남부지방법원 앞. 이곳에서는 유선민 운영위원장의 무죄를 확신하며 ‘공안탄압 조작사건 규탄’ ‘구속영장기각 촉구’를 호소하는 기자회견이 이어졌다. 이날 이른 아침부터 굵은 장대비가 쏟아진 가운데 대진연 회원들을 비롯해 국민주권연대, 한국진보연대, 청년민중당 등 진보단체들의 연대발언이 빗소리를 뚫고 소리 높여 울려 퍼졌다. 영등포경찰서에서 서울남부지법으로 구속영장 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서울지법에 도착한 유선민 위원장은 대진연 회원들... Read More
나경원 면담 요청 대학생 구속 기각… “1만 3천 국민의 탄원 덕분” 0모바일 영상 현장 

나경원 면담 요청 대학생 구속 기각… “1만 3천 국민의 탄원 덕분”

나경원 의원실에 찾아갔다가 연행되어 구속영장까지 청구되었던 대학생에 대한 영장실질심사 결과 영장이 기각되었다. 대학생들은 1만 3천여 분의 탄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Read More
“나경원 면담요구 대학생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규탄한다” 0모바일 영상 현장 

“나경원 면담요구 대학생에 대한 구속영장 청구 규탄한다”

나경원 원내대표와 황교안 대표 면담을 요구했던 대학생 1인이 여전히 유치장에 있는 가운데 한국대학생진보연합에서는 일요일 오전 8시부터 긴급 기자회견을 열어 연행자의 석방을 촉구했다. 기자회견 도중 구속영장이 청구되었다는 소식이 전해졌으며 참석자들은 적폐 세력은 그냥두고 민심을 대변한 대학생을 구속하려는 경찰 등 공권력에 대한 규탄을 이어갔다. Read More
[세월호 5주기] “2014년 4월 16일, 저는 고등학교 2학년이었습니다” 0모바일 영상 현장 

[세월호 5주기] “2014년 4월 16일, 저는 고등학교 2학년이었습니다”

13일 세월호참사 5주기를 앞두고 광화문광장에서 ‘대학생대회’가 진행되었다. “왜 나의 친구들이 차가운 바닷 속에서 죽어갈 수 밖에 없었는지. 앞길이 창창한 이 학생들이 제 꿈 하나 채 펴보지 못한 채 바다에 있을 수 밖에 없는지 친구로서, 이 시대를 살아가는 대학생으로서, 대한민국 국민으로서 끝까지 함께하고 싸우겠습니다. “   Read More
1 2 3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