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작] 13화. ‘얼굴없는 CCTV, 제3자 지문’ 언론과 검경의 범인 만들기 0모바일 방송 장경욱 변호사의 '조작' 

[조작] 13화. ‘얼굴없는 CCTV, 제3자 지문’ 언론과 검경의 범인 만들기

윤소하 의원에게 협박을 했다는 혐의로 구속된 진보활동가에 대한 재판이 열렸습니다. 변호사에 따르면 증거로 제출된 CCTV로는 사람을 분간할 수 없고 문제의 소포에서는 용의자의 지문이 아니라 제3자의 지문이 나왔다고 합니다. 사건 초기 이 진보활동가를 범인으로 낙인찍었던 언론과 검경의 행태가 떠오릅니다. Read More
윤소하 사건, 구속 단 6일? 적폐청산 막으려는 검·경의 무리수 0모바일 영상 현장 

윤소하 사건, 구속 단 6일? 적폐청산 막으려는 검·경의 무리수

‘윤소하 협박 택배 사건’ 용의자에게 발부한 구속 영장 기간이 단 6일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검·경이 적폐청산 움직임에 찬물을 끼얹기 위해 무리하게 조작사건을 추진한 결과라는 관측이 나오고 있습니다. 구속 결정을 규탄하는 대진연의 목소리를 들어보겠습니다. Read More
윤소하 협박 사건, 범행 증거는 빨래 봉투? “어처구니 없는 조작사건” 0모바일 영상 현장 

윤소하 협박 사건, 범행 증거는 빨래 봉투? “어처구니 없는 조작사건”

한국대학생진보연합(대진연) 회원들은 경찰이 유선민 서울 대진연 운영위원장을 윤소하 협박 사건 용의자로 체포하며 빨래 담던 봉투나 택배 뜯은 뽁뽁이를 압수해갔다고 밝혔다. 대진연 회원들은 이 사건은 공안탄압이자 사기조작사건이라며 경찰을 규탄했다. 체포된 유선민 운영위원장은 무고하다며 수사가 끝날 때까지 단식할 것이라고 한다.     Read More
“윤소하 의원 협박? 말도 안돼.. 표적수사·사기조작 사건 당장 중단하라” 0모바일 영상 현장 

“윤소하 의원 협박? 말도 안돼.. 표적수사·사기조작 사건 당장 중단하라”

7월 29일, 윤소하 정의당 원내대표에게 협박 택배를 보낸 혐의로 서울대학생진보연합 유선민 운영위원장이 체포되었다. 서울대학생진보연합은 같은 날 기자회견을 열어 조작 사건이라고 경찰을 규탄하며 유선민 운영위원장을 즉각 석방할 것을 요구했다.     Read More
“자유한국당에게 받은 피해를 증언합니다.” 0모바일 영상 현장 

“자유한국당에게 받은 피해를 증언합니다.”

4·16가족협의회와 4·16연대는 6월 15일 세월호광장에서 ‘세월호참사 책임자 처벌 가로막는 자유한국당 규탄 피해자 증언대회’를 열었다.   증언대회에서는 ‘잠수사 피해 외면, 세월호 막말, 구속영장 청구’ 등 사례가 나왔다.   증언대회 후 4·16가족협의회와 4·16연대는 헝가리 유람선 침몰 희생자를 애도하고 실종자 귀환을 기원하는 촛불을 들었다. Read More
나경원-황교안 부정비리, 국회청문회로 반드시 처벌해야 0모바일 영상 현장 

나경원-황교안 부정비리, 국회청문회로 반드시 처벌해야

자유한국당을 향한 국민들의 분노가 엄청난 가운데 대학생들이 황교안 자유한국당 대표와 나경원 원내대표의 부정비리를 파헤쳐 반드시 처벌하자는 기자회견을 했습니다. 이들은 부정비리를 밝히기 위해 더불어민주당, 민주평화당, 정의당, 민중당에 서한을 보내 국회 차원에서 특검이나 청문회 등을 열어줄 것을 요청하기도 했습니다. Read More
나경원 면담 요청 대학생 구속 기각… “1만 3천 국민의 탄원 덕분” 0모바일 영상 현장 

나경원 면담 요청 대학생 구속 기각… “1만 3천 국민의 탄원 덕분”

나경원 의원실에 찾아갔다가 연행되어 구속영장까지 청구되었던 대학생에 대한 영장실질심사 결과 영장이 기각되었다. 대학생들은 1만 3천여 분의 탄원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활동하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