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창기와 영원히 함께” 진보통일운동가 민족언론인 이창기 노제 0모바일 영상 현장 

“이창기와 영원히 함께” 진보통일운동가 민족언론인 이창기 노제

11월 20일 오전 9시 30분, 광화문광장 인근에서 이창기 기자를 추모하는 노제가 열렸다. 이날 유가족을 비롯해 국민주권연대, 한국대학생진보연합, 각계 원로 인사들이 참가했다. 참가자들은 ‘조국통일’을 바랐던 이창기 기자의 모습을 떠올리며 추모했다. 촬영 : 서지연·박명훈     편집 : 박명훈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