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부터 일본까지 ‘대북제재’ 빗장 풀린 국제사회 0모바일 기사 분석 칼럼 

미국부터 일본까지 ‘대북제재’ 빗장 풀린 국제사회

‘북한의 적국’ 미국, 첫발 내딛다 최근 미국을 필두로 하던 국제사회의 대북제재가 허물어져가고 있다. 북한을 매섭게 겨누던 제재조치가 ‘일시 해제’되면서 바야흐로 대북제재 해제 국면이 열리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이런 상황은 한반도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함께 기치로 든 남북 간의 협력을 거부하기에 좀처럼 명분이 서지 않는 미국의 처지와 무관치 않아 보인다. 무엇보다 대북제재에 앞장서던 미국이 북미대결이 전개된 이후 사상 처음으로 북한의 손을... Read More
아버지의 애절한 호소 “국가보안법 철폐하고 내 아들을 좀 풀어주십시오” 0모바일 영상 현장 

아버지의 애절한 호소 “국가보안법 철폐하고 내 아들을 좀 풀어주십시오”

지난 1일 국가보안법 철폐를 촉구하는 기자회견에서 한 아버지가 무릎을 꿇고 ‘아들을 풀어달라’고 호소했습니다. 발언을 한 김권옥 씨는 지난 7월 구속된 대북사업가 김호씨의 아버지입니다 15년이 넘도록 대북 경헙사업을 해 온 사업가가 하루 아침에 간첩 혐의를 받고 구속되었습니다. 이 과정에서 경찰은 영장에 나온 증인들을 조사하지도 않았고 심지어 증거를 조작하기도 했습니다.     Read More
생의 마지막까지 남북경협 재개를 위해 헌신한 유동호 위원장 기획영상 영상 

생의 마지막까지 남북경협 재개를 위해 헌신한 유동호 위원장

생의 마지막 순간까지 남북경협 재개를 위해 헌신한 남북경협비상대책위원회 유동호 위원장이 3월 9일 향년 53세의 일기로 별세했다. 고 유동호 위원장은 지난 2003년 남북 사회문화교류단체인 ‘지우다우'(지금 우리가 다음 우리를)를 설립해 대학생들의 금강산 ‘통일모꼬지’를 추진했으며 ,  (주)바두바투를 세워 개성공단 내 주유소를 착공하는 등 남북경제협력사업을 활발하게 진행하였다.  이후  고인은 2008년 금강산관광이 중단되고 5.24조치로 남북경협이 전면적으로 중단되자 남북경협기업비상대책위원회 위원장을 맡아 남북경협재개를 위한 광화문 철야100일 농성... Read More
첫 출근길,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한 일은? 영상 현장 

첫 출근길,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한 일은?

지난 4일, 정부서울청사 정문에서는 남북경협.금강산기업 생존권 보장 및 남북관계개선을 위한 긴급 기자회견이 열렸다. 5.24조치와 금강산관광 중단으로 피해를 본 남북경협 기업인들은, 전날 임명된 조 장관의 출근 시간에 맞춰 정문 앞에서 피해 지원을 호소했다. Read More
경협1세대, 개성공단은 보상하면서 우리는 왜? 영상 인터뷰 주요뉴스 

경협1세대, 개성공단은 보상하면서 우리는 왜?

“당연히 개성공단은 보상을 받아야 마땅해. 그런데 우리는.. 이해가 안 되는 겁니다” “개성공단 정상화되고 우리도 조만간에 정상화 되면.. 이랬는데 이게 지금 7년이 지났습니다” “도저히 버틸 수가 없는 상태입니다. 거의 대부분 폐업하거나 도산했고.. 정말 저희들은 절망하지 않을 수가 없는 거죠” 남북경협기업인 인터뷰 두 번째입니다. ‘우리는 1세대 남북경협인입니다’   Read More
‘차별없는 보상, 생존권 보장, 남북관계 개선’ 남북경협․금강산기업인들의 영상 주요뉴스 현장 

‘차별없는 보상, 생존권 보장, 남북관계 개선’ 남북경협․금강산기업인들의 <풀칠큰행진>

“평화없이 미래없다 남북교류 재개하라” ‘남북경협기업 생존권 보장을 위한 비상대책본부(이하 비상대책본부)’가 6월 8일 광화문 정부서울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했다. 남북경협기업과 금강산기업인들로 이뤄진 비상대책본부는 ‘차별없는 보상, 생존권 보장, 남북관계 개선’의 구호를 외치며 기자회견을 이어갔다. 기자회견은 유동호 비상대책본부장을 비롯한 여러 기업인들의 발언이 이어졌으며 더불어민주당 정청래 전 의원과 정의당 배준호 부대표도 기자회견에 참석했다. 기자회견을 마친 참석자들은 청와대까지 행진했고 성명서 낭독과 ‘문재인 대통령께 드리는 남북경협․금강산기업인의 호소문’... Read More
1 2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