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기완 “남북 지도자가 한반도 허리 자른 미국에 사과 요구해야” 0모바일 기사 분석 칼럼 

백기완 “남북 지도자가 한반도 허리 자른 미국에 사과 요구해야”

문재인 정부, 민중적인 자부심과 민중적인 배짱을 가지고 소신대로 해보시오! 최근 2차 북미정상회담에서 미국의 악의적인 ‘판 깨기’로 북미관계가 교착에 빠진 가운데 백기완 통일문제연구소 소장은 이를 풀기 위한 해법으로 “남북 지도자가 앞장서 미국에 사과를 요구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2019년 2월 9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청년 비정규직 故김용균 노동자 민주사회장 영결식’에서 고(故) 김용균 노동자 어머니 김미숙 님, 세월호 가족 분들을 비롯해 민중과 함께 투쟁을 결의하는... Read More
2020 도쿄올림픽 ‘남북 단일팀’ 방해하는 일본 0모바일 기사 분석 칼럼 

2020 도쿄올림픽 ‘남북 단일팀’ 방해하는 일본

남북 당국이 내년으로 다가온 2020 도쿄올림픽·패럴림픽을 대비해 한창 단일팀을 비롯해 참가방식을 논의하고 있지만 일본 정부의 노골적인 방해로 난관에 봉착했다. 일본 정부가 북한 선수들을 콕 집어 강력히 제재하면서 올림픽정신을 훼손하고 있다는 매서운 비판이 나온다. 3월 10일 교도통신과 닛칸스포츠 등에 따르면 2020도쿄올림픽·패럴림픽 조직위원회는 입장권 배분을 비롯해 관련 정보 취득을 위해 필수적인 ID를 북한에 제공하지 않고 있다. 206개에 달하는 올림픽 참가국·지역 가운데 오직... Read More
“미국의 대리인 아닌, 남과 북이 주인이란 관점 가져야” 0모바일 영상 현장 

“미국의 대리인 아닌, 남과 북이 주인이란 관점 가져야”

김동엽 경남대 교수(극동문제연구소 연구실장)가 3월 7일 주권자전국회의 등 주최로 광화문 변호사회관 조영래홀에서 열린 ‘2차 북미정상회담 분석과 한반도 평화와 통일’ 강연에서 “북미관계가 아니라 남북관계가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머잖아 남북 ‘깜짝 정상회담’이 열릴 가능성이 높은데 문재인 정부가 미국의 입장을 북측에 전달만 하는 대리인이 되어선 안 된다는 것입니다. 김 교수는 또한 “남북관계는 북미관계의 디딤돌” “북한 비핵화”라는 관점에서 “우리가 한반도의 주인” “남북관계의 당사자”라는 관점으로... Read More
북미정상회담 공동기획 : 2. 북미정상회담 교훈, 남북교류는 우리 손으로 해야 0모바일 분석 칼럼 

북미정상회담 공동기획 : 2. 북미정상회담 교훈, 남북교류는 우리 손으로 해야

전 세계의 관심을 모은 제2차 북미정상회담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베트남 방문이 마무리 되었다. 이에 자주시보와 주권연구소가 공동 기획 연재를 준비하였다. 2. 북미정상회담 교훈, 남북교류는 우리 손으로 해야 2차 북미정상회담이 합의문을 내오지 못하고 끝났다. 북한과 미국이 북미정상회담에서 합의를 이루지 못하자 가장 낭패를 본 것은 한국이다. 28일, 연합뉴스, YTN, JTBC 등은 모두 “청와대, 예상 밖 결과에 ‘당혹’” 등의 기사를 통해 당황해하는 청와대 표정을... Read More
[신년사 이해높이기]12. 2020년 국제휴양지로 변모될 ‘삼지연군’ 0모바일 분석 칼럼 

[신년사 이해높이기]12. 2020년 국제휴양지로 변모될 ‘삼지연군’

2019년 신년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통일을 준비하는데 있어 중요합니다. 자주시보, 주권연구소, nk투데이가 공동으로 신년사 중, 북한 전망과 평가에서 등장한 주요 건설대상과 용어, 개념 등에 대해 소개하는 기획기사를 연재합니다. 신년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기획기사는 오늘로 마무리 됩니다. —————————————- 김정은 국무위원장은 신년사를 통해 “조국의 부강과 인민의 행복을 위한 거창한 대건설사업들을 통이 크게 벌려야 한다”면서 “삼지연군을 산간문화도시의 표준, 사회주의 이상향으로 훌륭히... Read More
[신년사 이해높이기] 11. 북한 ‘자립경제’의 토대 ‘주체철’ 0모바일 기사 분석 칼럼 

[신년사 이해높이기] 11. 북한 ‘자립경제’의 토대 ‘주체철’

김정은 위원장은 올해 신년사를 통해 “인민경제의 주체화로선을 관철하기 위한 투쟁에서 의미있고 소중한 전진이 이룩되였습니다”라고 작년을 평가하며, 그 중 하나로 “김철과 황철을 비롯한 금속공장들에서 주체화의 성과를 확대”하였다고 언급했다. 여기서 김철과 황철은 함경북도 청진 소재 김책제철연합기업소와 황해북도 송림시의 황해제철연합기업소를 말한다. 이들 기업소는 성진제강연합기업소, 천리마제강연합기업소와 함께 북한의 대표적 철강관련 기업소들이다. 북한은 지난해 9월 25일 최대 제철소인 김철에서 100% 자체 기술과 연료, 원료로 운영되는... Read More
[신년사 이해높이기]4. 남북협력으로도 유망한 탄소하나화학공업 0모바일 기사 분석 칼럼 

[신년사 이해높이기]4. 남북협력으로도 유망한 탄소하나화학공업

2019년 신년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통일을 준비하는데 있어 중요합니다. 자주시보,주권연구소,nk투데이가 공동으로 신년사 중에서 북한 전망과 평가에서 등장한 주요 건설대상과 용어,개념 등에 대해 소개하는 기획기사를 연재합니다. 2주간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분들의 관심부탁드립니다. 남북협력으로도 유망한 탄소하나화학공업 북한은 신년사의 화학공업부문에서 인비료공장 건설과 탄소하나화학공업 창설을 다그치라는 과제를 제시했다. 인비료공장은 ‘건설’인 반면 탄소하나화학공업은 ‘창설’이라고 서로 다른 표현을 사용하였다. 창설이란 새로 만든다는 뜻으로 북한은 그간... Read More
[아침햇살8]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년사-2 0모바일 기사 분석 아침햇살 칼럼 

[아침햇살8]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전략국가> 신년사-2

지난주에 이어 북한 신년사에 대한 분석을 계속한다. <평화, 번영, 통일> 민족 전체가 신년사의 범위 김정은 위원장은 신년사 전반에서 우리 민족을 중심으로 우리 동포 모두를 포괄하는 입장을 보여주었다. 인사말에서도 “나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번영의 새 역사를 써나가기 위하여 우리와 마음을 같이한 남녘겨레들과 해외동포들에게 따뜻한 새해인사를 보냅니다”라고 하여 전체 민족에게 인사를 전했다. 남북관계를 다룬 부분에서 구체적인 대상을 특정하지 않고 민족 전체를 대상으로... Read More
[신년사 이해높이기] 1. 인민자립경제의 ‘뿌리’ 2.8비날론연합기업소 0모바일 기사 분석 칼럼 

[신년사 이해높이기] 1. 인민자립경제의 ‘뿌리’ 2.8비날론연합기업소

2019년 신년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통일을 준비하는데 있어 중요합니다. 자주시보, 주권연구소 , NK투데이가 공동으로 신년사 중, 북한 전망과 평가에서 등장한 주요 건설대상과 용어, 개념 등에 대해 소개하는 기획기사를 연재합니다. 2주간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인민자립경제의 ‘뿌리’ 2.8비날론연합기업소 함경남도 함흥시 흥남구역에 위치한 비날론공장단지의 입구(2010면 2월 8일) ⓒ 위키백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19 신년사에서 “2.8비날론련합기업소의 생산을 추켜세우는데 국가적인 힘을 넣어야...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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