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 이해높이기]4. 남북협력으로도 유망한 탄소하나화학공업 0모바일 기사 분석 칼럼 

[신년사 이해높이기]4. 남북협력으로도 유망한 탄소하나화학공업

2019년 신년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통일을 준비하는데 있어 중요합니다. 자주시보,주권연구소,nk투데이가 공동으로 신년사 중에서 북한 전망과 평가에서 등장한 주요 건설대상과 용어,개념 등에 대해 소개하는 기획기사를 연재합니다. 2주간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분들의 관심부탁드립니다. 남북협력으로도 유망한 탄소하나화학공업 북한은 신년사의 화학공업부문에서 인비료공장 건설과 탄소하나화학공업 창설을 다그치라는 과제를 제시했다. 인비료공장은 ‘건설’인 반면 탄소하나화학공업은 ‘창설’이라고 서로 다른 표현을 사용하였다. 창설이란 새로 만든다는 뜻으로 북한은 그간... Read More
[아침햇살8]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신년사-2 0모바일 기사 분석 칼럼 

[아침햇살8]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전략국가> 신년사-2

지난주에 이어 북한 신년사에 대한 분석을 계속한다. <평화, 번영, 통일> 민족 전체가 신년사의 범위 김정은 위원장은 신년사 전반에서 우리 민족을 중심으로 우리 동포 모두를 포괄하는 입장을 보여주었다. 인사말에서도 “나는 민족의 화해와 단합, 평화번영의 새 역사를 써나가기 위하여 우리와 마음을 같이한 남녘겨레들과 해외동포들에게 따뜻한 새해인사를 보냅니다”라고 하여 전체 민족에게 인사를 전했다. 남북관계를 다룬 부분에서 구체적인 대상을 특정하지 않고 민족 전체를 대상으로... Read More
[신년사 이해높이기] 1. 인민자립경제의 ‘뿌리’ 2.8비날론연합기업소 0모바일 기사 분석 칼럼 

[신년사 이해높이기] 1. 인민자립경제의 ‘뿌리’ 2.8비날론연합기업소

2019년 신년사에 대한 이해를 높이는 것은 통일을 준비하는데 있어 중요합니다. 자주시보, 주권연구소 , NK투데이가 공동으로 신년사 중, 북한 전망과 평가에서 등장한 주요 건설대상과 용어, 개념 등에 대해 소개하는 기획기사를 연재합니다. 2주간 진행될 예정이니 많은 분들의 관심 부탁드립니다. 인민자립경제의 ‘뿌리’ 2.8비날론연합기업소 함경남도 함흥시 흥남구역에 위치한 비날론공장단지의 입구(2010면 2월 8일) ⓒ 위키백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2019 신년사에서 “2.8비날론련합기업소의 생산을 추켜세우는데 국가적인 힘을 넣어야... Read More
문재인, 위기의 원인과 교훈 그리고 희망은 [시사돋보기] 0모바일 방송 시사돋보기 

문재인, 위기의 원인과 교훈 그리고 희망은 [시사돋보기]

집권 3년차 문재인 정부의 끝모를 지지율 추락. 촛불항쟁의 적폐청산 정신은 어디로 가고.., 김용균씨의 죽음 뒤에 이어지는 친재벌 정책. 그나마 ‘잘 한다’고 지지받던 남북관계도 속도가 더딥니다. “촛불의 민심을 받들겠다”던 문재인 정부, 위기를 극복하려면? #촛불만보고가자 #사람이먼저 #남북관계통크게     Read More
우리민족이 울리는 통일의 경적소리..남북 철도 착공식 열려 분석 칼럼 

우리민족이 울리는 통일의 경적소리..남북 철도 착공식 열려

12월 26일, 2018년을 1주 남기고 남북 철도 연결 착공식이 개성시 판문역에서 열렸다. 남북 철도 연결을 위한 착공식은 문재인 대통령과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발표한 4.27 판문점선언에서 “동해선 및 경의선 철도와 도로들을 연결하고 현대화”하기로 합의한 것에 이어 9월 평양공동선언 2조 1항에서 “남과 북은 금년내 동, 서해선 철도 및 도로 연결을 위한 착공식을 갖기로” 합의한 바에 따른 것이다. 착공식에는 김현미 국토교통부 장관, 조명균 통일부... Read More
과학기술과 남북 스타트업의 만남 0모바일 영상 현장 

과학기술과 남북 스타트업의 만남

북한에는 창의적이고 유능한 젊은 ICT인재들이 많다고 합니다. 사고가 ‘말랑말랑’한 남북 젊은이들의 만남이 기대됩니다. 개성공단을 디딤돌삼아 뻗어나갈 앞으로의 남북 스타트업(창업 초기 기업) 교류가 주목됩니다. 바야흐로 우리 민족의 평화와 번영, 통일을 말하기에 좋은 적기입니다. 12월 17일 오후 2시 서울 팁스홀에서 ‘개성공단을 활용한 남북 스타트업 활성화 방안’ 심포지엄이 열렸습니다. 김진향 개성공업지구지원재단 이사장, 최현규 통일과학기술협의회 회장, 변학문 북한과학기술센터 연구위원, 이안 베넷 싱가포르 조선익스체인지 프로그램... Read More
남북경협의 새로운 키워드 “기술, 인재, 스타트업” 0모바일 영상 

남북경협의 새로운 키워드 “기술, 인재, 스타트업”

북한과학기술사 ‘1호 박사’ 강호제 북한과학기술연구센터 소장은 “북은 빈 공간이 아니”라고 강조했습니다. ‘전 국민의 과학기술인재화’를 내건 북한의 뛰어난 과학기술은 굉장히 뛰어난 요소들이 있다는 것입니다. 70년 동안 과학기술 중심으로 경제발전을 해 온 북한의 모습을 제대로 바라보자는 취지입니다. 남북의 창업가-과학인재들이 통일을 가로막는 ‘칸막이’를 없애고 우리 공동체에 기여하는 방법은 무엇일까요? #서로다른체제의동등한통일 #전세계유례없어   Read More
‘남북관계 진전·서울 답방’ 딴지 거는 분단적폐 0모바일 기사 분석 칼럼 

‘남북관계 진전·서울 답방’ 딴지 거는 분단적폐

“통일은 대박”이라던 자유한국당의 이유 있는 변신 거의 저물어가는 2018년 올 한해를 쭉 돌아보자. 추운 겨울이지만 4.27남북정상회담, 5.26남북정상회담, 9월 평양정상회담으로 한반도에 평화와 통일의 훈풍이 가득하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도 초읽기에 들어왔다. 그런데 과거에는 전 대통령 박근혜의 말에 따라 “통일은 대박”이라던 자유한국당은 ‘통일의 방해꾼’으로 혁혁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남북관계 진전과 평화통일이 탐탁치않은 세력들 ⓒ 이미지 합성 자한당의 2018 통일방해 이력은 ‘이야’ 소리가... Read More
미국의 노골적인 몽니에도..민족자결의 힘으로 나아가는 평양공동선언 0모바일 분석 칼럼 

미국의 노골적인 몽니에도..민족자결의 힘으로 나아가는 평양공동선언

남과 북은 올해 판문점과 평양에서 정상회담을 가지며 한반도 평화와 번영, 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귀중한 합의를 만들어내었다. 판문점선언 발표 후 문재인 대통령은 “누구도 가지 못한 길을 남과 북은 오늘 대담한 상상력으로 걷기 시작했다”고 하였다. 9월 평양공동선언에 대하여 김정은 위원장은 “선언은 길지 않아도 여기에는 새로운 희망으로 높뛰는 민족의 숨결이 있고 강렬한 통일의지로 불타는 겨레의 넋이 있으며 머지않아 현실로 펼쳐질 우리 모두의 꿈이... Read More
[통일시대를 열다1] 분단체제 뛰어넘은 통일여론 0모바일 기사 분석 칼럼 

[통일시대를 열다1] 분단체제 뛰어넘은 통일여론

‘북한 불신’의 벽 허문 판문점선언 “지난번에 제가 올라갔을 때 워낙 따뜻한 환대를 받아서 실제로 김정은 위원장이 서울 답방을 할 때 정말 어디를 가야 될지 조금 걱정이 된다. ‘백두에서 한라까지’ 이런 말도 있으니까 원한다면 한라산 구경도 시켜줄 수 있다” -10월 28일 문재인 대통령이 청와대 출입기자들과 함께 북악산에 오르면서 한 말 2018년도 어느덧 두 달이 남은 가운데 벌써 3번째 남북정상회담을 맞았다. 김정은...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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