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일후예 적폐세력의 ‘끝판왕’ 자유한국당

나오라는 개구리 대신 튀어나온 “친일 토착왜구” “친일 친일 친일이 노래를 한다. 아들 손자 며느리 다 모여서 밤새도록 하여도 듣는 이 없네. 듣는 사람 없어도 날이 밝도록. 친일 친일 친일이 노래를 한다. 친일 친일 친일이 목청도 좋다.” 잘 알려진 동요 <개굴 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에서 ‘개굴’을 ‘친일’로 바꿔 봤는데 제법 들어맞는다. 3월 6일이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인 경칩이었는데, 정작 개구리는 보이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