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폐 중의 적폐, 나경원은 사퇴하라” 대학생, 나경원 사무실 항의방문 0모바일 영상 현장 

“적폐 중의 적폐, 나경원은 사퇴하라” 대학생, 나경원 사무실 항의방문

대학생들이 20일 나경원과의 면담을 요구하며 나경원 지역구 사무실에 항의방문을 했다.   나경원 측은 대학생들에게 퇴거를 요청했고 경찰은 나경원 측의 요청으로 면담을 요청하는 대학생들을 연행했다. Read More
‘한반도 모든 적폐’의 몸통 자유한국당 0모바일 분석 칼럼 

‘한반도 모든 적폐’의 몸통 자유한국당

곁가지만 친 적폐, 몸통이 발광하고 있다 3월 6일 석방된 전 대통령 이명박이, 3월 12일에는 국회에서 “문재인 대통령은 김정은 (위원장의) 대변인”이라고 한 나경원 자유한국당 원내대표가 손을 불끈 들었다. 국정농단의 주역이자 적폐의 상징인 자유한국당의 부활이 다가오고 있다는 자신감의 표현이었다. 한줌도 되지 않는 자한당 세력의 망동에 촛불을 들었던 우리의 분노는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 이 뿐만이 아니다. 보석으로 풀려난 이명박을 비롯해 조윤선, 우병우, 안종범…... Read More
“전두환, 나경원, 황교안 닥쳐”… 23일 대규모 적폐청산 집회 예고 0모바일 영상 현장 

“전두환, 나경원, 황교안 닥쳐”… 23일 대규모 적폐청산 집회 예고

3월 16일 오후 5시 광화문 세월호광장에서 ‘전두환, 나경원 망발 규탄! 자유한국당 해체, 적폐청산 국민촛불’ ‘닥쳐’ 집회가 열렸다. 초등학생, 대학생, 4.16약속지킴이 모임을 비롯한 시민들이 ‘적폐청산 완수’를 굳게 다짐하며 ‘5.18 학살 주범 전두환 규탄’ ‘자유한국당 해체’ 등을 함께 외쳤다. 참가자들은 오는 3월 23일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대규모 적폐청산 집회에서 다시 모일 것을 다짐했다.   Read More
친일후예 적폐세력의 ‘끝판왕’ 자유한국당 0모바일 기사 분석 칼럼 

친일후예 적폐세력의 ‘끝판왕’ 자유한국당

나오라는 개구리 대신 튀어나온 “친일 토착왜구” “친일 친일 친일이 노래를 한다. 아들 손자 며느리 다 모여서 밤새도록 하여도 듣는 이 없네. 듣는 사람 없어도 날이 밝도록. 친일 친일 친일이 노래를 한다. 친일 친일 친일이 목청도 좋다.” 잘 알려진 동요 <개굴 개굴 개구리 노래를 한다>에서 ‘개굴’을 ‘친일’로 바꿔 봤는데 제법 들어맞는다. 3월 6일이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깨어난다는 절기인 경칩이었는데, 정작 개구리는 보이지... Read More
나경원 국회연설에서 드러난 자유한국당의 ‘분단·대결’ 본능 0모바일 분석 칼럼 

나경원 국회연설에서 드러난 자유한국당의 ‘분단·대결’ 본능

지금 남과 북은 평화와 통일로 빠르게 나아가고 있다. 남과 북은 세차례의 정상회담을 통해 한반도에 평화체제를 구축하고 통일번영을 이루기로 하였다. 70년 넘게 민족의 발목을 붙잡던 분단을 이제는 극복하고 새 시대로 나아가려는 것이다. 우리 국민은 평화와 번영, 통일의 새 시대에 환호하며 기대를 하고 있다. 그런데 자유한국당은 새 시대를 달가워하지 않고 가로막고 있다. 본질을 적나라하게 드러낸 자유한국당 국회 연설 자유한국당은 전당대회를 마치자마자 대형폭탄을... Read More
자유한국당의 5.18 모독, “도 넘은 적폐 괴물” 0모바일 기사 분석 

자유한국당의 5.18 모독, “도 넘은 적폐 괴물”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은 2월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5.18 진상규명 대국민 공청회’라는 것을 열었다. 이 공청회의 발제는 지만원이 맡았다. 지만원은 공청회에서 “5.18은 북한군 600여 명이 남한에 내려와 일으킨 폭동”이라며 “북한군 개입은 이미 증명된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전두환은 영웅”이라며 “그 순발력과 용기가 아니었다면, 이 나라는 쿠데타 손에 넘어갔을 것”이라고 망언했다. 지만원의 주장은 2013년 11월 대법원판결로 허위 사실임이 법적으로도 결론이 났다.... Read More
‘남북관계 진전·서울 답방’ 딴지 거는 분단적폐 0모바일 기사 분석 칼럼 

‘남북관계 진전·서울 답방’ 딴지 거는 분단적폐

“통일은 대박”이라던 자유한국당의 이유 있는 변신 거의 저물어가는 2018년 올 한해를 쭉 돌아보자. 추운 겨울이지만 4.27남북정상회담, 5.26남북정상회담, 9월 평양정상회담으로 한반도에 평화와 통일의 훈풍이 가득하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도 초읽기에 들어왔다. 그런데 과거에는 전 대통령 박근혜의 말에 따라 “통일은 대박”이라던 자유한국당은 ‘통일의 방해꾼’으로 혁혁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남북관계 진전과 평화통일이 탐탁치않은 세력들 ⓒ 이미지 합성 자한당의 2018 통일방해 이력은 ‘이야’ 소리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