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한국당의 5.18 모독, “도 넘은 적폐 괴물” 0모바일 기사 분석 

자유한국당의 5.18 모독, “도 넘은 적폐 괴물”

자유한국당 김진태, 이종명, 김순례 의원은 2월 8일 국회 의원회관에서 ‘5.18 진상규명 대국민 공청회’라는 것을 열었다. 이 공청회의 발제는 지만원이 맡았다. 지만원은 공청회에서 “5.18은 북한군 600여 명이 남한에 내려와 일으킨 폭동”이라며 “북한군 개입은 이미 증명된 사실”이라고 주장했다. 또한, “전두환은 영웅”이라며 “그 순발력과 용기가 아니었다면, 이 나라는 쿠데타 손에 넘어갔을 것”이라고 망언했다. 지만원의 주장은 2013년 11월 대법원판결로 허위 사실임이 법적으로도 결론이 났다.... Read More
‘남북관계 진전·서울 답방’ 딴지 거는 분단적폐 0모바일 기사 분석 칼럼 

‘남북관계 진전·서울 답방’ 딴지 거는 분단적폐

“통일은 대박”이라던 자유한국당의 이유 있는 변신 거의 저물어가는 2018년 올 한해를 쭉 돌아보자. 추운 겨울이지만 4.27남북정상회담, 5.26남북정상회담, 9월 평양정상회담으로 한반도에 평화와 통일의 훈풍이 가득하다. 김정은 국무위원장의 서울 답방도 초읽기에 들어왔다. 그런데 과거에는 전 대통령 박근혜의 말에 따라 “통일은 대박”이라던 자유한국당은 ‘통일의 방해꾼’으로 혁혁한 임무(?)를 수행하고 있다. 남북관계 진전과 평화통일이 탐탁치않은 세력들 ⓒ 이미지 합성 자한당의 2018 통일방해 이력은 ‘이야’ 소리가...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