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경욱 변호사의 조작] 5화. 평양시민 김련희가 말하는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사건 0모바일 방송 장경욱 변호사의 '조작' 

[장경욱 변호사의 조작] 5화. 평양시민 김련희가 말하는 북한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사건

2016년 통일부의 긴급브리핑으로 중국 류경식당에서 근무하던 북한 종업원 12명과 지배인의 집단 입국 사실이 공개되었습니다. 그 후 3년이 흘렀지만 각종 의혹은 여전히 난무하고 정부 당국은 침묵하고 있습니다. 12명 종업원 중 일부를 만나본 김련희 씨를 만나 12명의 근황과 신변보호담당관 제도의 문제점에 대해 들어보았습니다.   Read More
‘기획납치’된 북 종업원 12명 등 인도적 문제… 판문점선언에 따라 시급히 해결해야 0모바일 영상 현장 

‘기획납치’된 북 종업원 12명 등 인도적 문제… 판문점선언에 따라 시급히 해결해야

중국식당 북한 여종업원 12명 납치의혹 사건, 김련희 씨, 비전향 장기수 송환 문제 등 남북사이 시급한 인도적 문제 해결 및 송환촉구 공동기자회견이 8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판문점선언의 정신에 따라 강제 납치 의혹이 제기된 여종업원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송환하는데에 정부가 앞장설 것을 주장하며 아울러 북한 송환을 바라고 있는 김련희 씨와 비전향장기수의 빠른 송환도 요구했다.   Read More
“북한 종업원 기획납치·구금은 중대한 국제범죄” 북한해외식당종업원 영상 주요뉴스 현장 

“북한 종업원 기획납치·구금은 중대한 국제범죄”

“북한 종업원들은 국정원에 의해 강제실종된 거다.” 황필규 대한변협 국제특별인권위원장은 국정원의 ‘북한 종업원 기획납치’를 UN결의(국제법)를 위반한 중대한 국제범죄로 규정했습니다. 또 황 변호사는 국정원이 합동신문센터의 명칭을 북한이탈주민센터로 바꾸는 등 표면상 개선책을 내놓았지만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구금은 여전히 자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피해자의 권리보장 확대 및, 피해자를 돕는 과정에서 고통을 받은 사람들을 위한 국가-사회적 논의가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만나게 해 주겠다 대화하게 해 주겠다 대화... Read More
북 류경식당 종업원 만난 김련희 “아이들이 나를 붙잡고 울어… 가족 품으로 돌려보내야” 북한해외식당종업원 영상 토론회 

북 류경식당 종업원 만난 김련희 “아이들이 나를 붙잡고 울어… 가족 품으로 돌려보내야”

14일 민변 사무실에서 ‘북 해외식당 종업원 기획탈북 범죄의 해결책 모색 좌담회’가 열렸다. 이 자리에 참석한 김련희 씨는 특별 발언 순서에서 12명 종업원 중 일부를 만났으며 이들이 매우 심적으로 힘든 상태에 놓여져 있다고 밝혔다. “지금 애들은 심적으로 너무나 힘든 상태에 있습니다. 조명균 통일부 장관이 아이들이 자기 의사로 온 것으로 알고 있다는 발표를 한 후 제가 만난 12명 중 한 아이는 저를... Read More
북한에서 이런 장면을 주말마다 볼 수 있다고? 방송 스케치北 

북한에서 이런 장면을 주말마다 볼 수 있다고?

영상을 통해 북한을 살펴보는 시간, 스케치北입니다. 외국인과 북한 사람이 함께 어울려 노는 모습을 보여드립니다. 낮선 분도 있겠지만 이건 실화입니다. 곧 자유롭게 한국 사람들도 평양에 방문하고 북한 사람들도 서울에 방문하는 날이 오기를 기대합니다.   Read 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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