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획납치’된 북 종업원 12명 등 인도적 문제… 판문점선언에 따라 시급히 해결해야 0모바일 영상 현장 

‘기획납치’된 북 종업원 12명 등 인도적 문제… 판문점선언에 따라 시급히 해결해야

중국식당 북한 여종업원 12명 납치의혹 사건, 김련희 씨, 비전향 장기수 송환 문제 등 남북사이 시급한 인도적 문제 해결 및 송환촉구 공동기자회견이 8일 청와대 분수대 앞에서 열렸다. 참가자들은 판문점선언의 정신에 따라 강제 납치 의혹이 제기된 여종업원 사건의 진상을 규명하고 송환하는데에 정부가 앞장설 것을 주장하며 아울러 북한 송환을 바라고 있는 김련희 씨와 비전향장기수의 빠른 송환도 요구했다.   Read More
“북한 종업원 기획납치·구금은 중대한 국제범죄” 북한해외식당종업원 영상 주요뉴스 현장 

“북한 종업원 기획납치·구금은 중대한 국제범죄”

“북한 종업원들은 국정원에 의해 강제실종된 거다.” 황필규 대한변협 국제특별인권위원장은 국정원의 ‘북한 종업원 기획납치’를 UN결의(국제법)를 위반한 중대한 국제범죄로 규정했습니다. 또 황 변호사는 국정원이 합동신문센터의 명칭을 북한이탈주민센터로 바꾸는 등 표면상 개선책을 내놓았지만 북한이탈주민에 대한 구금은 여전히 자행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아울러 피해자의 권리보장 확대 및, 피해자를 돕는 과정에서 고통을 받은 사람들을 위한 국가-사회적 논의가 절실하다고 강조했습니다. “만나게 해 주겠다 대화하게 해 주겠다 대화... Read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