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속 조국분단 ⑤‘동포’ 자이니치의 오늘과 앞날 ‘진보 오타쿠’의 일본이야기 분석 주요뉴스 

일본 속 조국분단 ⑤‘동포’ 자이니치의 오늘과 앞날

조국을 마음에 새기다 지난 2016년 일제강점기 당시 강제징용 된 위안부 피해자들의 참상을 알린 영화 <귀향>은 한국에서 큰 사회적 공감을 불러일으키며 349만 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 영화의 주인공 ‘정민’으로 등장한 강하나는 자이니치 4세다. 오는 9월 14일 <귀향> 촬영에서 못 다한 이야기와 위안부 할머니들의 증언을 더한 후속편인 <귀향, 끝나지 않은 이야기>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첫번째 <귀향>이 위안부 문제에 대한 인식을 가져달라는 영화라면... Read More